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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  정현태

    

가슴을 울리는 주옥 같은 명곡들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7·02·08 20:03

965  최인봉

    

안녕하세요? 저는 이영훈의 음악과 함께 청춘을 보내고 그의 사랑하는 팬 중 한 사람입니다. 이영훈님의 아내 또는 아들의 연락처를 알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여쭙고 싶은 것들이 있어서요..제 연락처는 010 5449 5443 입니다

17·01·19 15:16

964  사랑이 지나가면

    

안녕하세요,저는 경기도 화성에 사는 중학생입니다
매일같이 이영훈 작곡가님이 작사작곡하신 이문세님의 노래로 하루를 시작하네요
감사합니다..아름다운 노래를 듣게 해 주셔서서

16·12·29 09:52

963  기민섭

    

파일을 정리하다 이문세님의 앨범이 담긴 파일이 있어 4집부터 쭉 들으면서 이것 저것
작업을 했는데...갑자기 눈에서 눈물이 쭈룩 났습니다.
중고등학생때 듣다가  40넘어 다시들으니 이건 뭐...
어떻게 이런 감성의 곡을 뽑으셨는지...
단언컨데 이런 감성의 곡은 앞으로 나오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의 곡을 동시대서 들을수 있어 행운이었습니다.

16·12·10 16:41

962  양석민

    

이영훈님..   방송에서 이문세씨의 휘파람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영훈이 쓰신 곡이라는것도 알았고. 많은 명곡들이 이영훈님의 손에서 쓰여졌다는거 알았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이렇게 들렀습니다. 가슴을 울리고 영혼을 울리네요. 감사해요.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문세씨 역시 부르시면서도 눈가가 촉촉해지시는게 이영훈님을 많이 생각하고 고마워하고 그리워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하늘에서 편히쉬시길 바라겠습니다.ㅠㅠ

16·11·2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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