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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3  기민섭

    

파일을 정리하다 이문세님의 앨범이 담긴 파일이 있어 4집부터 쭉 들으면서 이것 저것
작업을 했는데...갑자기 눈에서 눈물이 쭈룩 났습니다.
중고등학생때 듣다가  40넘어 다시들으니 이건 뭐...
어떻게 이런 감성의 곡을 뽑으셨는지...
단언컨데 이런 감성의 곡은 앞으로 나오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의 곡을 동시대서 들을수 있어 행운이었습니다.

16·12·10 16:41

962  양석민

    

이영훈님..   방송에서 이문세씨의 휘파람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영훈이 쓰신 곡이라는것도 알았고. 많은 명곡들이 이영훈님의 손에서 쓰여졌다는거 알았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이렇게 들렀습니다. 가슴을 울리고 영혼을 울리네요. 감사해요.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문세씨 역시 부르시면서도 눈가가 촉촉해지시는게 이영훈님을 많이 생각하고 고마워하고 그리워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하늘에서 편히쉬시길 바라겠습니다.ㅠㅠ

16·11·21 11:11

961  조숙자

    

영훈님 음악과 함께 살아왔습니다. 늘 감사했어요. 이 세상에 함께 계시지 않는다는 게 믿기질 않아요. 천국에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16·11·14 10:43

960  김대현

    

요즘은 영훈 님이 만드신 문세 님의 휘파람이라는 노래에 빠져 있습니다. 너무나도 훌륭한 노래입니다...

16·11·07 11:55

959  김대현

    

가을이 되니 영훈 님 노래를 자주 듣네요.... 좋은 노래 남겨주셔서 감사드리고 늘 존경합니다. 영면하시길...

16·11·0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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