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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강수원

  

가을안에 앉아있다
"산"이 가을을  불러다(?)앉힌다
온통~~가을모드로 전환..
나는 그렇게 또~~"산"에 빠져있다

13·07·15 12:46

899  문상호

    

존경하는 이영훈님.  
할 일이 너무도 많았는데,    무엇이 급해서 그렇게 빨리 떠나셔서
우리들 마음을 아프게 하나요.  

당신의 휘파람 소리가 너무도 듣고 싶습니다.  
당신이 우리들에게 주고 가신  정말 소중하고 주옥같은 아름다운 음악들.  

정말 감사합니다.  
당신의 열정과 소중한 음악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그 곳에서도 좋은 음악 만들어서 나중에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13·07·07 21:26

898  강수원

  

광화문 연가..를 듣다 ~~문뜩
억장이  무너지는  슬픔을 만난다
그러다가..또~~그러다가
하늘을  올려다 보며
다시 슬퍼서..꺼이 꺼이  운다

13·07·03 16:06

897  KDG

    

이영훈 작곡가님!!!
너무나 아름다운 노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 오래사셨으면 좋았을 것을...

저는 중학교때  이문세 노래만 좋아했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렇게 작곡가님을 새삼
알고나니, 가슴이 더 먹먹하고 찡하네요...
천국에서는 분명 행복하게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3·06·23 21:37

896  덩건

    

님은 멀리 가셨지만, 가신것 과 다르게 영원히 이곳에 그리고, 노래들속에 우리 누구보다도 더 오래 살아 남으실거라 그래서, 오히려 더이상 늙지 않는 그 모습 그대로 영원히 사시지 않나 생각되네요. ^^ 아 노래가 시간을 멈추게 만드네요.

13·06·19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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