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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0  신원섭

    

위대한 작곡가 이영훈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수십년, 아니 백년이 더 지나도 가슴속 깊은곳을 울려퍼지게 하는 님의 아름다운 멜로디는 영원할것입니다

13·05·11 17:41

889  백소녀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
어릴적 저의 사랑을 채워주셨던 분이 바로 당신이었음을.
또 중년이 되어 만난 그리움을 채워주실 분이 당신임을.
늦었지만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13·05·10 17:00

888  안경민

    

1986년 중3 시절부터 이문세노래를 좋아하기 시작했고, 천재작곡가 이영훈님의 시적인 가사와 멜로디를 지금까지도 좋아하고 있습니다. 고. 이영훈님의 곡을 들을때마다 옛추억에 사로잡히곤 합니다. 이영훈님의 새로운 곡을 들을수는 없지만 그동안 작곡해주신 주옥같은 곡들 감사히 잘듣고 있습니다. 좋은 곡 작곡해주신 이영훈님 감사합니다.땡큐~

13·05·04 09:59

887  조준기

    

3살 위 형님따라 이문세님의 목소리로 이영훈님의 곡을 처음 접하였습니다. 형님덕에 또래와 다른 취향의 노래를 좋아하게 되었지만,,, 이영훈님 노래덕에 많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13·05·03 16:16

886  김태훈

    

사랑합니다선생님!!!!!!!!!!!!!!!

13·05·0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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