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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  강수원

  

광화문 연가..를 듣다 ~~문뜩
억장이  무너지는  슬픔을 만난다
그러다가..또~~그러다가
하늘을  올려다 보며
다시 슬퍼서..꺼이 꺼이  운다

13·07·03 16:06

897  KDG

    

이영훈 작곡가님!!!
너무나 아름다운 노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 오래사셨으면 좋았을 것을...

저는 중학교때  이문세 노래만 좋아했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렇게 작곡가님을 새삼
알고나니, 가슴이 더 먹먹하고 찡하네요...
천국에서는 분명 행복하게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3·06·23 21:37

896  덩건

    

님은 멀리 가셨지만, 가신것 과 다르게 영원히 이곳에 그리고, 노래들속에 우리 누구보다도 더 오래 살아 남으실거라 그래서, 오히려 더이상 늙지 않는 그 모습 그대로 영원히 사시지 않나 생각되네요. ^^ 아 노래가 시간을 멈추게 만드네요.

13·06·19 03:09

895  정덕

    

아름다운 노래를 많은사람들에게 남기고 가신
당신은 진정 영웅입니다,들을수록 시간이지날수록.당신의 곡은 빛을 발합니다,
같은동시대에살아서 행운입니다,땡큐

13·06·10 12:08

894  임용덕

    

이영훈 작곡가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곡가님께서 만드신 곡들은 들을때마다 늘 감동입니다.

그런곡들을 들을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13·06·0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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