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곡가 이영훈의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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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5  정덕

    

아름다운 노래를 많은사람들에게 남기고 가신
당신은 진정 영웅입니다,들을수록 시간이지날수록.당신의 곡은 빛을 발합니다,
같은동시대에살아서 행운입니다,땡큐

13·06·10 12:08

894  임용덕

    

이영훈 작곡가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곡가님께서 만드신 곡들은 들을때마다 늘 감동입니다.

그런곡들을 들을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13·06·04 15:04

893  주하나

    

안녕하세요.
왜 이제서야 이영훈님을 알게되었나..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20대 중반의 취준생 입니다..ㅋ
그간 작곡가님의 노래를 스치듯 들어는 봤어도 이 노래가 어떤분이 만들어낸 것 인지 하는 호기심조차 결여된 채로 살아온...
가사 하나하나를 곱씹으며 그 헤아릴 수 없는 생각의 깊이를 어렴풋이 느껴지는 나이가 된 것인지.. 이 엄청난 곡들을 창작하신 분이 몹시도 궁금해져 밤을 지세운 지금 이렇게 이곳에 오게되었네요..
이리저리 고민도..생각도 어지러운 요즘.. 이영훈님의 노래와 시적인 글귀가 저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저에겐 부모님 뻘이시고 푸근한인상이 따뜻하게 느껴져 아저씨라 부르고싶네요~
괜찮으시죠? ㅋㅋ
홈페이지를 살펴보니 이영훈아저씨는 남겨진 곡들처럼 너무나도 아름다운 분이셨던 것같아요...
더 오래 이곳에 머무르셨다면..하는 아쉬움은 어쩔수 없는거겠지요?
저에게 마음의 위로를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까지나 이영훈아저씨를 추억하는 분들이 끊이지 않길 바라며..

13·06·03 08:11

892  윤희정

    

대.한.민.국 이문세 콘서트 다녀온 오늘, 설레임으로 잠못이루다가 이곳까지 왔습니다.아름다운 노래들로 저희들을 행복하게 해 주어 감사합니다.
오늘 이문세씨가 이영훈 작곡자님을 간절히 그리워하며 부르던 그 노래, 그 표정, 그목소리가 저까지 너무 슬프게 했었답니다. 오늘 다시한번 느낍니다. 예술가는 위대하다..

13·06·02 00:32

891  민유주

    

우리시대 최고의 아티스트... 선생님의 음악은 기억에 날개를 달아주어... 과거로 미래로 현재로 내 생각들이 자유로이 날아다니게 한다....

13·05·2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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