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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  정한결

    

듣기만 하여도 인생의 한 장면이 생각이 납니다.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계속 들을 노래들.. 남겨진 흔적들을 평생 듣겠습니다.

20·07·26 21:29

997  백승주

    

이문세님 존경했으며,청소년기와,현재50에도 좋아합니다,몰랐지만 이문세를 좋아하는것이 이영훈 작곡가님을 좋아하는 사실을 이제야 아내요...감사했읍니다.살아갈 힘을,좋은 명곡으로 위로해주셔서,,

20·07·01 13:05

996  석하

    

늘 감사합니다.
제 청소년기 청년기 그리고 지금 중년이 된 지금까지도 당신의 음악은 제 삶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동에 갈 때마다 당신의 노래비 주변을 서성입니다.
좋은 곳에서 늘 웃으시길 바랍니다.

20·06·22 17:55

995  조인영

    

이영훈 작곡가님.

아름다운 노래 감사합니다.

-가로수그늘아래 서면-
에서 들었어요.

'내가 사랑한 모습'

잊지않으려고요.

여기,
아직계셨으면 좋겠습니다.
   -봄비가 내리는 일요일, 눈물이 나려고해서요

20·04·19 17:59

994  조재현

    

자곡가님 늦게 나마 인사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당신의 음악으로 참 아름다웠던 순간 들 이였습니다
배경에는 항상 당신의 음악이 함께 했습니다
불공평한 세상.... 너무도 쉽게 용서를 구하고 잊고... 그리고 어께 펴고 사는 세상
저역시 그렇게 사는 것이 맞는건가 하고 , 솔깃 할때 많지만 ,...
그리 쉽게 되지 않던데... 얼마나 마음 아프셨을지...

아름 답게 살겠습니다

20·03·06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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