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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  이원석

    

어렸을적 너무나 많이 듣고 웅얼거리던 노래들...
이제 나이 50을 향해 가는 나이지만...항상 나를 소년으로 만들어주는 노래....
주옥같은 노래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19·03·28 16:43

984  강신덕

    

정신없이 살다가 이렇게 또 문득 생각이나서 찾아왔어요. 여전히 감사합니다 :)

19·03·14 13:37

983  남천동

    

일하면서 광화문 연가를 듣고 있습니다. 이문세 씨가 선생님의 투병기간 때 쾌유하시라고 얘기하던 모습이 눈에 선하군요.

18·11·28 17:05

982  정상민

     

지금 선생님이 작곡하신 이문세씨 노래들으면서 새벽을 즐기고 있습니다. 유난히 더 그리운 새벽입니다. 그곳에선 평안하시리라 믿습니다. 선생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18·08·29 00:17

981  장형식

    

문득 흔적을 남기고 싶어 들렀어요. 성당 다닌지 10여년 되어가는데.. 매주 작곡가님 기도 꼭 한답니다. 제 사춘기 시절을 만들어 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하지 못한 말 전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18·08·13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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