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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유경아

   

일상생활을 하다보면,가끔씩 찾아오는 매너리즘.
똑같은 생활은 늘 마음을 고단하게 합니다.
...보석같이 빛나고 고귀한 글이나 가사를 들여다보고 있으면, 과연 그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무척 궁금해 했던 적이 있었어요.
이런 글들을 읽고 늘 제 생활속에서 특별함과 행복 그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하면서, 전 다시 그 자리로 돌아와 있곤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글을 쓰는 정작 본인은 그 글을 만들기위해 참 힘들고 고달픈 날들을 보냈을 거지만요.
음악이란 어떤것이냐고 여쭤본 적이 있었어요.
음악과 관련된 공부를 계속해왔어도 여전히 미지수였죠.
그렇지만 딱 한가지 생각해 낸것이 있었어요.
그건... 그 음악속에서 영원히 그 사람을 느낄수 있다는 것이에요.
서로가 각자 다른 생각,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도 음악은 서로를 묶어주는 힘을 발휘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늘 같은 모습의 서로를 생각한다는 것이죠
나이나 모습따윈 별로 중요하지 않을 거예요.
다만, 세월속에 바뀌어가는 생활의 일부분일 뿐.
간헐적을 느껴지는 그 느낌은 아마 영원할것이라 믿어요.

....너무나 단란해보이고, 멋진 친구들이 많은 홈피같아요.  참 예뻐보여요.

....항상 건강하시고, 영원히 멋진 곡 쓰실꺼라 믿어요.
   안녕히... ...  

03·03·23 16:04

 이영훈  ( 03·03·27 12:55 )  
고마워요 ^^
그런데 메일 주소가 아닌것 같네요.무슨 문제가 있는지...
12  이지현2

   

다시 소품집을 꺼내어 듣다가 들렀습니다.
중학생때인지 고등학생때인지
교복 차림으로 레코드 가게를 찾아다니던 기억이 나네요.
내가 제일 먼저 들어야 한다는 생각에...(물론 그럴순 없지만...ㅋㅋ)
3개의 음반을 각각 다른 레코드 가게에서,
그것도 여러날에 걸쳐 손에 담아쥐고선
어찌나 행복하던지...
이맘도 알아주실거죠^^
아저씨 이야기 들을수 있어 자주 들러볼랍니다.

03·03·15 15:16

 강상철  ( 03·03·19 11:09 )  
저도 비슷한 기억이 있었는데...생일 선물로 친구에게 건네면 왠지 멋있어 보였었죠!!!
11  박은희

   

안녕하세요

02·11·04 02:05

 이영훈  ( 02·12·02 01:11 )  

10  박세훈

    

안녕하세여,
혹시 박종만씨 아세여?
저희 작은 아버지 이신데여 이번에 필리핀에서 잠깐 들어 오셨었는데.. 삼촌이 작곡가 이형훈씨를 찾으셨는데.
연락처를 알 수가 없다구 해서여, 114에도 물어 봤었는데 삼풍에사셨다고,,
그랬어여,,
*^^* 그래서 저보구 인터넷을 통해 알어 보라고 하셔서,,
이렇게 찾으니까,,
바로 나오네여,,

작은 아버지는 지금 필리핀에 계시구여 만나는 사람들이 사장님이라고 하시는걸 보면,, 높으신분 같더군여,,
그리고 언재나 밝은 표정이 여전했구여,,

그럼,,
연락처를제가 지금은 모르구여 제 멜로 답멜 보내주시면 그때 알아서 올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음악 많이 만드세여,, 수거하세여,,

02·11·01 11:29

 이영훈  ( 02·11·07 01:09 )  
반갑구나. 네삼촌과 나는 죽마지우로서 각별한 사이란다. 몇년간 연락이 없더니...외국에서 사업중이었구나.

어쨓든 연락줘서 고맙고 삼촌에게 메일로 연락하자고 전해줬으면 고맙겠구나? 내메일주소 위에 보이지?

그럼 건강하고, 공부열심히 해라?!  
9  이로라

   

15 년 된듯하네요!그땐 저로선 많이 힘든 때였구....그래두 님의 음악이 제겐 많이 힘이 되었죠.단 한번도 그런 생각 하지 않았었는데...이분 어떤 생각을 하구 사는 분인가?이렇게도 가슴 시린 곡을 쓰는사람.어떤분일까?
하는 생각을 첨으로 갖게 되었죠.늘~이문세님의 곡을
즐겨 듣다가...혹시나 싶어 들렀는데...정말 ..반갑네요.
여섯살 딸아일 둔 지금두...님의 음악은 늘 제겐 좋은책 한 권을 읽은듯 잔잔한 감동과 시린 아픔으로 전해 온답니다.(전 성악을 전공 했답니다)
꼭...한번은 만나서 저렇게 아름다운 곡을 쓴 사람.그는
어떤 생각을 하구 살까?하구 궁금해 했는데....반가운 맘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요.
제게 가을의 아름다움과 쓸쓸함.그리구...채워지지지 않는 여백의 아름다움에 대해 느낄수 있게 해주심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 드려요.
당신은 대한민국 최고의 음악가예요!

02·10·23 02:57

 이영훈  ( 02·11·07 01:12 )  
같은 시절을 보낸, 같이 늙어(?) 갈수 있는 팬이 있다는것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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