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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지훈

  

안녕하세요 이영훈작곡가님...전 이지훈이라고 합니다.
정환이 아시죠? 지정환...정환이 오래된 친구인데요.
정환이가 선생님께 제얘기를 했는지 잘모르겠네요.
성균관대에 다니는...정환이가 가면서 선생님께
꼭 연락을 드리라고 했는데 이제야 이렇게 들러봅니다.
전에도 홈페이지에는 몇번 들렀었는데 이제야 이렇게 글을 올리게되네요.
예전에 선생님에 대해 여러 가지로 들어오다가 제가 지금 학교에서
하는일과 관련하여 여러가지 선생님께 조언을 얻고싶은 마음이
정환이에게 선생님얘기를 듣고나서부터 간절했습니다.
바쁘신 시간에 조금이라도 여유가 계신다면 좋은 말씀 많이 듣고 싶습니다.
방해가 안되신다면 연락드리겠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세요...^^ 그럼..

03·04·15 15:07

 이영훈  ( 03·06·19 04:38 )  
답장이 무지~~늦어서 미안하네요? ^^
학교생활 잘 하시고, 한번 보면 좋겠네요.
고마워요~
15  김일두

   

형님!

그동안 많이 생각만 했지 연락도 제대로 못하고 정말 죄송합니다.
건강하게 잘지내시죠? 한번 보고싶군요.
연락처 그대로인지요? 조만간 한번 뵙고 많은 이야기 나누었으면 합니다.
그럼 다음에 뵙기를 희망하며....

03·04·04 17:13

 이영훈  ( 03·04·12 16:33 )  
아니,일두 오랜만이구나?

회사는 없어진거 알지만...일한번 제대로 한게 없는것  아는데 고생들만 했지? ...힘이 들었을줄 안다.

그동안 어떻게 지내고? 지금은 어디있고? 뭐하고?

...궁금하다.늘 푸근한 네모습이 그려지는구나.
14  영세

   

형 오래간만 이네요..

형하고 근필이하고 작업실(사직동부터 시작해 논현동 테헤란로 작업실까지) 꾸미고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10년 흘렀지요..


저는 그 이후 군대 제대하고 대학원 들어가 정신없이 지내다가 지금은 미국에서 경제학과 박사과정에 있어요.
근필이하고도 연락 끊긴지가 하도 오래되서 형 소식을 못들었는데 우연히 형 홈피를 발견했네요.

좋은 음악 계속 부탁드리고요 미국 오면 한번 연락 주세요.

반가왔어요, 형

03·03·28 16:00

 이영훈  ( 03·03·29 20:50 )  
그래, 나도 참 반갑구나.
정신없이 세월이 흐르는데...그래도 이렇게 잊고들 지내다가 좋은 소식 들으면 기분이 좋구나.
아무쪼록 건강하구 힘든 공부겠지만 좋은 결실맺으리라 믿는다.   잘되서 좋은 모습으로 만나도록 하자꾸나?                                  
13  유경아

   

일상생활을 하다보면,가끔씩 찾아오는 매너리즘.
똑같은 생활은 늘 마음을 고단하게 합니다.
...보석같이 빛나고 고귀한 글이나 가사를 들여다보고 있으면, 과연 그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무척 궁금해 했던 적이 있었어요.
이런 글들을 읽고 늘 제 생활속에서 특별함과 행복 그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하면서, 전 다시 그 자리로 돌아와 있곤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글을 쓰는 정작 본인은 그 글을 만들기위해 참 힘들고 고달픈 날들을 보냈을 거지만요.
음악이란 어떤것이냐고 여쭤본 적이 있었어요.
음악과 관련된 공부를 계속해왔어도 여전히 미지수였죠.
그렇지만 딱 한가지 생각해 낸것이 있었어요.
그건... 그 음악속에서 영원히 그 사람을 느낄수 있다는 것이에요.
서로가 각자 다른 생각,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도 음악은 서로를 묶어주는 힘을 발휘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늘 같은 모습의 서로를 생각한다는 것이죠
나이나 모습따윈 별로 중요하지 않을 거예요.
다만, 세월속에 바뀌어가는 생활의 일부분일 뿐.
간헐적을 느껴지는 그 느낌은 아마 영원할것이라 믿어요.

....너무나 단란해보이고, 멋진 친구들이 많은 홈피같아요.  참 예뻐보여요.

....항상 건강하시고, 영원히 멋진 곡 쓰실꺼라 믿어요.
   안녕히... ...  

03·03·23 16:04

 이영훈  ( 03·03·27 12:55 )  
고마워요 ^^
그런데 메일 주소가 아닌것 같네요.무슨 문제가 있는지...
12  이지현2

   

다시 소품집을 꺼내어 듣다가 들렀습니다.
중학생때인지 고등학생때인지
교복 차림으로 레코드 가게를 찾아다니던 기억이 나네요.
내가 제일 먼저 들어야 한다는 생각에...(물론 그럴순 없지만...ㅋㅋ)
3개의 음반을 각각 다른 레코드 가게에서,
그것도 여러날에 걸쳐 손에 담아쥐고선
어찌나 행복하던지...
이맘도 알아주실거죠^^
아저씨 이야기 들을수 있어 자주 들러볼랍니다.

03·03·15 15:16

 강상철  ( 03·03·19 11:09 )  
저도 비슷한 기억이 있었는데...생일 선물로 친구에게 건네면 왠지 멋있어 보였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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