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곡가 이영훈의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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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박수연

  

안녕하세요. 홈페이지 분위기가 따뜻해서 좋네요. 문득 조언의 말씀이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저는 의사로 일하고있는 30대 여성입니다. 예원학교와 예술고등학교에서 성악을 공부했었지만 음악의 길을 접었었고, 지금까지는 그냥 제전공에 충실한 삶을 바쁘게 살았읍니다. 그런데 몇년전부너 노래를 다시 부르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기 시작했고 지금은 그런 내면의 목소리가 너무나 또렷해져서 더이상 외면할수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읍니다. 이 문제로 사실 지금 저는 참많이 괴롭읍니다.
노래를 해서 꼭 유명해져야할 이유도, 돈을 벌어야 할 이유도 제겐 없읍니다. 노래라는 형식을 빌어 제 내면을 표현하는것 그저 그 자체가 목적입니다.
제가 음반을 내고 가수가 되려고 한다면 어떤 경로를 거치는 것이 좋을까요. 어느 기획사에 소속되지않고 스스로 제작비를 들여 음반을 내는 일이 가능한 것인가요?
대중음악의 길은 특히 문외한이어서 조언의 말씀이 듣고싶은 심정입니다. 답변을부탁드려도 될까요??

03·06·07 00:17

 이영훈  ( 03·06·19 04:28 )  
드린 답변은 충분치 않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음악에 대한 미련이나 애정은 참으로 공감하는 바입니다. 힘드시겠지만 하시는 두가지 모두 이루시길.

21  고연희

   

안녕하세요...
2년전쯤에 소품집 1,2집을 구한다고 우연히 이영훈님께 이메일을 보냈었던 고연희라고 합니다.
희미하게나마 기억하실지?
대전에서 작곡을 전공한다고 했던 학생인데요...
지금은 사회인이 되었지만요...
아직도 소품집을 구하지 못해서 인터넷을 전전긍긍하며 어렵게 듣고 있어요...그러다가 또 우연히 이 곳을 알게 되었네요...
2년전 짧은 통화에서 대중음악 작곡을 해보는게 어떠겠냐고 물으셨었는데...그 말씀이 작은 불씨가 되어 아직도 가끔씩 오선지를 꺼내곤 합니다.
누구에게 보여줄만큼은 아니지만, 혼자서는 웃지요...^^
이제 이 곳도 알게 되었으니까 자주 들어올께요...
반가워요 ^^

03·05·16 13:46

 이영훈  ( 03·06·19 04:31 )  
반갑네요? ^^
20  승욱

   

저는  올해 28살인 직장인입니다..제가 이문세 5집을
들었던게 초등학교 6학년 때였나..그이후 " 이영훈"이
라는 작곡가를 너무 존경하게 되었슴니다..그이후..
이영훈 소품집을 사고.이은저의 앨범을 사고...까레이스
키의ost를 사면서....이영훈님의 음악을 너무 좋아하고
존경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이제야 우연한 기회에
이영훈님의 홈패이지를 알고 찾아오게 됬네여....

정말 너무 기쁘네여...자주 찾아오겠습니다....매일..
오늘 같은 날..." 경복궁의 오후 " 나...마음으로 흐르는
눈물을 들어야 겠습니다...

03·05·10 12:54

 이영훈  ( 03·06·19 04:32 )  
'경복궁의 오후'는 저도 자주 듣습니다, 반가워요.
19  우현미

  

제가 몇년전부터 애타게 찾고 있는 앨범이 있어요.
드라마'산' ost인데 제가 고등학교때 너무 열심히 봤던 드라마예요. 물론 재미도 있었지만, 드라마 음악이 너무 좋아서 드라마가 끝난 다음에도 한동안 ost type사서 매일 매일 듣고 했는데 글쎄 얼마나 들었던지 끊어 졌지 뭐예요..
그 뒤로 아무리 cd를 구해보려고 해도 구할 수가 없더라구요..
집이 대전인데 정말 대전에 있는 왠만한 레코드점은 다 가봤지만, 구할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 이렇게 운좋게 이영훈 님의 홈페이지를 알게되서 기대감으로 글을 올립니다.
이 글 읽으신다면 꼭 cd구할 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03·05·02 16:32

 이영훈  ( 03·06·19 04:33 )  
그앨범이 이젠 절판이 되어서...참 아쉽네요.
18  김연구

   

이영훈씨의 음악을 좋아 하는 사람들이 제 주위만 봐도 너무 많아요.순수한 음악 잊지 말아주세요..

03·04·30 21:15

 이영훈  ( 03·06·19 04:34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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