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곡가 이영훈의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프로필ㅣ작곡소개ㅣ작곡가자평 소품집ㅣ이문세外,제작,참여앨범ㅣO.S.Tㅣ옛사랑 사진자료ㅣ영상자료ㅣ기사스크랩 공지사항ㅣ이영훈글터ㅣ게시판ㅣQ&Aㅣ감상후기
 
 
 

TOTAL 1133 , PAGE 194/204 HTML
  

  
· d41d8cd98f    -[자동등록글방지]-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53  김만휘

    

요새 뭘 하시는지?.. 궁굼해서 글 남기고 갑니다.

05·08·28 20:21

52  이정훈

  

어제 집에 가다가 오랫만에 슬픈 사랑의 노래(12집에 있는)을 듣고 홈페이지가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일이 바빠지는 만큼 마음의 여유가 없어지는 듯 하네요.. 들르시는 분 모두 더위 드시지 말고 건강한 여름되세요. ^^

05·07·27 13:47

51  윤남식

    

그대와의 대화란 음악을 어제 라디오에서 처음 들었습니다. 아니 지금 까지 알고 있던 그 음악이 그대화의 대화란 사실과 자곡자가 우리나라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네요..
한마디로 제 가슴에 너무나 와 닿습니다. 비교를 해서 좀 그렇지만 엔리오 모리꼬네나 존 윌리암스를 듣는 듯 했습니다.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5·07·18 15:57

50  라일락

    

장마끝나갈무렵 기다리던 무더위도 보일쯤이네요.
몸 건강하게 더운여름 잘 지내시길 바랄께요.
또한 좋은한주시작되시길 바랍니다^^

05·07·18 09:44

49  난 이

    

어제 오늘 이미 익숙한 노래지만...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무쟝~ 듣고 있습니다..
따라부르다가 멍~하니 눈물을 흘리다가... 아무리 들어도 자꾸만 멍해집니다..
참 슬픈 하룹니다.. 날이 궂어서 그러거니..해야겠죠? 비오는 날은 디게 신나있는데...
ㅡㅡ;

05·06·29 14:46

[1]..[191][192][193] 194 [195][196][197][198][199][20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