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곡가 이영훈의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프로필ㅣ작곡소개ㅣ작곡가자평 소품집ㅣ이문세外,제작,참여앨범ㅣO.S.Tㅣ옛사랑 사진자료ㅣ영상자료ㅣ기사스크랩 공지사항ㅣ이영훈글터ㅣ게시판ㅣQ&Aㅣ감상후기
 
 
 

TOTAL 1105 , PAGE 194/199 HTML
  

  
· d41d8cd98f    -[자동등록글방지]-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28  장문석

   

안녕하세요^^
우연히 듣게된 음악 한곡때문에 씨디도 구입하게되고...이렇게 홈피에 들려 자취를 남겨봅니다
제가 취미로 인터넷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뉴에이지와 연주곡을 주로 올리는데요
한가지 부탁 드리고 싶은게 있네요
곡명이 한글과 영어 제목이 같이 있스면 좋겠네요...
외국서 접속하시는분이 많아서 한글은 그분들이 못보거든요... 담 앨범부터는 꼭 부탁 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 많이 만들어 주세요...^^

04·11·22 01:52

 이영훈  ( 04·12·17 12:14 )  
네. 그러지요. 좋은 말씀입니다.
27  mercy

   

이영훈님~~
당신의 음악을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영훈님 또한 뵌적은 없지만 늘 가깝게 여겨지고,
따뜻한 느낌인걸 감출수 없죠!!!
이문세님의 노래로 시작된 당신의 음악은 늘 저의
추억과 맘속에 있답니다.
호주이민 소식이 언뜻 들리던데....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미국 샌디에고에서 ~

04·03·06 17:40

 이영훈  ( 04·04·02 23:55 )  
생일날 주신 글 늦게나마 감사하게 읽습니다.

그렇게 제음악을 생각해주시니 기쁘네요.
26  정현

   

드라마 산 OST.... 아직도 못구했습니다. 틈만 나면 중고사이트 뒤지고 돌아다니는데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네요... ㅠ  ㅠ

04·01·30 17:57

 우현미  ( 04·07·22 09:56 )  
저역시인데.. 저번에 저도 방명록에 앨범좀 구해볼려고 글을 남겼었는데
이영훈님으로부터 멜이 왔더라구요
그 음반 이젠 절판 되어서 구할수가 없을 거라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애쓰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25  오나경

   

이영훈님과 이문세님의 음악을 무지 아끼는 40대 고교미술교사입니다.
듣기만 하는 아마추어 음악애호가지만 나름대로 음악적 감수성과 선별력이 쬐금은 있다고 자부하면서 살아오고 있는데~
이번에 가수 이수영이 부른 '광화문연가'는 여엉 아닌 것 같어요.^^  실례되는 말이지만 곡 분위기가 퇴색해버린 것 같아..무지하게 속 상해요. 첨 들었을땐 너무 속이 상해 잠을 못잤답니다. 이영훈님의 곡 중에서도 제가 젤 아끼는 곡인데 말이죠. 노래방에 가서도 곡분위기 못살릴까봐 제대로 한번 부르지도 못하고 아꼈던 노랜데..역시 이문세님이 부른 노래가 곡의 퀄리티를 제대로 살리는것 같아요. 님의 광팬이 너무 아쉬워 주절거렸습니다.  죄송...

04·01·17 11:53

 강상철  ( 04·01·30 12:55 )  
아마도 이곳에는 님의 말씀에 동의하는 분들이 많으실거에요...자주 뵙게 되기를 바랍니다.
24  박선영

  

또왔네요~^^*
이러다 습관이 되버리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오늘은 이곳저곳을 찾다가 사랑이 지나가면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들었는데
가요임에도불구하고 오케스트라용도 정말 괜찮더군요
선율이..
늘 들을 때마다 감동입니다...
또다시 들어봐야겠습니다~

03·06·25 15:02

 이영훈  ( 04·04·03 00:27 )  
지난 글이지만 잘읽었습니다.
글中에 '가요임에도 불구하고' 라는 글에 좀 웃겠습니다? ^^모든 음악을 다 이해하고 공부 할순 없겠지만 작곡가라면 최소한 클래식 기초는 어느정도 다들 있을테고, 쟝르별로는 재즈,부르스,락,포크[각나라]등 모든 팝음악의 전체를 작곡하거나 흉내 낼수 있을 정도는 되야 합니다. 그중에서 자신이 가장 선호하는 분야를 다작 하게 되는 것이지요. 특히 영화음악이나 드라마음악,광고음악등 상업과 관계된 음악을 하려면 녹음,음향에 관계된 실무와 레코딩 부분도 상당히 전문적으로 배우거나 경험을 지녀야 한답니다. 또한 연주를 직접하거나 녹음을 하려면 고급 전문가들과 음악적 이해를 나눠야 함으로 지금 클래식을 전공하는 학생들의 수준으로는 아직은 녹음을 해서 영화나 가수들 앨범을 낸다는것이 어떤것인지는 경험할수 없을겁니다. 각 학교의 교수들 수준도 마찬가지니까요. 특히 국내의 클래식을 전공하는 대다수의 학교들이 지니는 단점이 그것들을 극복못하는 수준이지요.
음악을  배우려는 학생으로서'클래식'이 '고급'이라는 단어의 뜻이 아닌 음악의 기초인'옛날 음악'이라 생각하고 폭넓게 공부를 하셔야 할겁니다. 가요에는 많은 클래식을 전공한 연주자들이 같이 녹음을 하지만 기악의 경우에는 아직도 상당히 떨어지는 수준이지요.

열심히 공부하시고, 늘 맑은 정신으로 음악을 !!!
[1]..[191][192][193] 194 [195][196][197][198][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