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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권은정

    

공식홈 완성을 감축드리오며..
늦었지만 생신도 추카드려요.
언제 어디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05·03·07 12:15

35  우동준

  

이영훈씨..........
첨 뵙는군요. 안녕하세요
광화문 연가 작곡.작사자 시군요...
궁금한게 있어서요.......광화문 연가를 듣다보면 가사에서 느낌이 마치 어린시절과 젊은 시절을 광화문 근방에서 보내신거 같아서요..제가 약 3~40년 전에 광화문 에서 어린시절을 보냈거든요.정동 길도 그렇구요(옛날엔 영사관 길이라고 부르던 기억이....)서울에서만 자라서 광화문(신문로)부근의 골목길 기억밖엔 없죠.
광화문 연가를 듣다가 작년 가을에 제가 어린시절  놀았던 덕수궁 돌담길...정동길..경복궁 가는길...시청앞부터 광화문 네거리.......제 아내와 같이 걸었죠 제가57년 생이니까 근 40년은 되었군요. 너무 많이 변했더군요. 참 저는 지금 인천에 살고 있고요
이영훈선생님.....   광화문 연가 가사는 이영훈씨의 실제 삶이 포함되어있는지 궁금합니다..

05·03·05 16:38

34  이숙영

    

홈페이지 들어올때마다 좋으네요..^^

05·03·04 19:02

33  민미애

   

아 이뻐졌습니다.
이젠 조금 쓸쓸한 느낌 안들어서 좋습니다.
영훈아저씨,,,가사 글귀 처럼 따스한 날들 보내세요^^

영훈아찌 홧팅,,,문세아저씨도 홧팅!!!!

05·02·25 15:07

32  고종호

    

안녕하세요.
서라벌고등학교 22회로 3학년 교실에서 함께 공부한 고종호라고 합니다.
친구들의 소식을 잊고 살다 우연하게 이문세의 이영훈이 친구라는 소식을 듣고 고등학교 학창시절 떠올리게 되었지요. 기억 나실라나요.
나는 지금 의정부에서 고등학생을 가르치는 교사지요.
국어 과목을 담당하고 있죠.
소식주면 고맙겠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지길 기원합니다.

05·02·1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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