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곡가 이영훈의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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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이보환

    

제가 이영훈님을 처음 접한 것은 고등학교 다닐 때 급우들 몇몇이 흥얼거리던 노래였습니다. 그 노래가 바로 '그녀의 웃음소리뿐'이였습니다. 그때는 가수가 누군지 작곡가가 누군지도 몰랐습니다. 이문세님이 신곡 '난 아직 모르잖아요'으로 한창 뜬 것은 알고 있었지요. 대학교 1학년 봄 교양동 앞 긴 가로수 아래에서 동아리 회원을 모집중이였는데 강의실 밖에서 반복해서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이 들려왔고, 그 노래소리에만 귀를 기울렸었던 적이 있었지요. ...  그리고는 이문세님의 5집을 테이프로 샀지요. 5집 전곡 '작사/작곡 이영훈'을 보게 되면서 '이영훈'이란 이름 석자를 가슴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그후 '난 아직 모르잖아요', '그녀의 웃음소리뿐' 역시 이영훈님의 작품인 것을 알게되었지요.

저는 36살의 두 아이의 아빠지만 솔직히 고백하지요.
... 이영훈님의 작품을 들으면서 수없이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
... 아직 소품집을 사지 못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반드시 사도록 하겠습니다 ...

이영훈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축복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이영훈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5·04·21 19:27

40  이승환

    

이영훈님 홈피가 있는 줄 몰랐는데 오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오늘은 황사가 심하다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05·04·21 02:30

39  이숙영

    

이제 3월의 날씨같이 참 따스하네요~*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도
봄햇살처럼 따스해지기를 바래요^^

05·03·22 12:14

38  김나라

    

홈피가 너무 예쁘네요..그냥 검색하다가 들어온건데..홈피에 걸린 사진이랑 그림이 무지 멋지네여^^

05·03·11 02:35

37  이정훈

    

홈페이지가 개편된지 한참이 지났는데 이제사 들리게 되네요.
많이 고생하셨겠어요.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더불어 주인형님도 자주 들려주시길.. ^^

05·03·08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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