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곡가 이영훈의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프로필ㅣ작곡소개ㅣ작곡가자평 소품집ㅣ이문세外,제작,참여앨범ㅣO.S.Tㅣ옛사랑 사진자료ㅣ영상자료ㅣ기사스크랩 공지사항ㅣ이영훈글터ㅣ게시판ㅣQ&Aㅣ감상후기
 
 
 

TOTAL 1105 , PAGE 190/199 HTML
  

  
· d41d8cd98f    -[자동등록글방지]-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48  나그네

    

이문세씨의 음악을 예전에 참 좋아했습니다.
이영훈님이 작곡한 이문세씨의 음악을 들으면 뭐랄까요..꿈 속으로 빠져드는
몽환의 상태가 된다고 할까요.
머릿속에 한폭의 그림이 그려지는 그런 느낌
참 아름다운 곡들을 들려주신 님께 이제서야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님의 곡을 접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05·06·17 20:50

47  이숙영

    

방명록에 아저씨 글을 보니 게시판글과는 또 다르게
더 반갑고 친숙하고 그러네요..^^
많이 더워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05·05·24 12:12

46  작곡가 이 영 훈

    

마침 들어와 둘러보니 5월에 많은 식구들이 모였었네요. 옛날을 기억하듯 회상하며
방명록에 글 남겨주신 식구들께 관리인 전집사와 함께 감사드려요.

05·05·23 16:29

 Jeff  ( 05·11·28 19:57 )  
저도 그냥 해봤어요 ㅋㅋ
 이숙영  ( 05·05·27 16:11 )  
진짜 답변 쓸 수 있나 해봤어요~ ㅋㅋㅋ
 전범수  ( 05·05·25 18:09 )  
감사드려요^^
(영훈형님 이름아래 R이라고 써진 네모난 아이콘을 클릭하면
각 글에 대한 답변을 다실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45  김병대

   

우후.... 이렇게 한 줄 남기는데.... 한 20년 걸린것 같네요. 이영훈님의 곡이 제게 가장 코드에 맞는 음악인 것 같습니다.  기회된다면 작품에 꼭 한 번 싸인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건강하시고 좋은 음악 또 만들어 주세요. 건강.....

05·05·17 04:16

44  민들레

    

이문세씨가 부른 "소녀"를 듣고 난다음 3,4,5집에 푹빠져있었던 그 사춘기 시절이
왠지 금방이라도 다시 찾아올듯한 설렘을 갖고싶은밤이네요!
변함없이 89년그해부터 지금까지...이.영.훈이란 이름 기억하고있습니다.
항상 좋은모습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닿게되면...소녀2 어떻게 안될까요?*^^*
너무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늘 건강하세요. 격려해 드릴께요.
담배 줄이세요^^
감사합니다

05·05·16 00:16

[1]..[181][182][183][184][185][186][187][188][189] 190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