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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  이한나

    

그립습니다...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우리들의 소중한 작곡가님..

13·09·05 11:44

902  조슈아

    

"가을이 오면"늘 생각나는 이 영훈님의 노래,,,서늘한 바람이 아침 저녁으로 옷깃을
여미는 이 맘때면 설레는 열정에 잠 못 이루던 사춘기 옛 기억이 오버랩됩니다. 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가요사 최고의 로맨티스트 작곡가였던 당신을...

13·09·05 11:12

901  ms

    

문득, 끝의 시작이란 노래가 생각나서
인터넷으로 듣다가, 가사 찾다가, 여기까지 왔다가,
이런저런 귀한 자료 보면서 날까지 새고 말았네요...

홈피 누가 관리하세요? 너무 고맙네요..

예전 홈피들은 방명록이란게 잇었죠?
뭐라도 적고 가야될 것 같아서,끄적여 봅니다.

그곳에서 잘 지내시길..

13·09·02 05:08

900  강수원

  

가을안에 앉아있다
"산"이 가을을  불러다(?)앉힌다
온통~~가을모드로 전환..
나는 그렇게 또~~"산"에 빠져있다

13·07·15 12:46

899  문상호

    

존경하는 이영훈님.  
할 일이 너무도 많았는데,    무엇이 급해서 그렇게 빨리 떠나셔서
우리들 마음을 아프게 하나요.  

당신의 휘파람 소리가 너무도 듣고 싶습니다.  
당신이 우리들에게 주고 가신  정말 소중하고 주옥같은 아름다운 음악들.  

정말 감사합니다.  
당신의 열정과 소중한 음악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그 곳에서도 좋은 음악 만들어서 나중에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13·07·07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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