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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윤남식

    

그대와의 대화란 음악을 어제 라디오에서 처음 들었습니다. 아니 지금 까지 알고 있던 그 음악이 그대화의 대화란 사실과 자곡자가 우리나라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네요..
한마디로 제 가슴에 너무나 와 닿습니다. 비교를 해서 좀 그렇지만 엔리오 모리꼬네나 존 윌리암스를 듣는 듯 했습니다.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5·07·18 15:57

50  라일락

    

장마끝나갈무렵 기다리던 무더위도 보일쯤이네요.
몸 건강하게 더운여름 잘 지내시길 바랄께요.
또한 좋은한주시작되시길 바랍니다^^

05·07·18 09:44

49  난 이

    

어제 오늘 이미 익숙한 노래지만...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무쟝~ 듣고 있습니다..
따라부르다가 멍~하니 눈물을 흘리다가... 아무리 들어도 자꾸만 멍해집니다..
참 슬픈 하룹니다.. 날이 궂어서 그러거니..해야겠죠? 비오는 날은 디게 신나있는데...
ㅡㅡ;

05·06·29 14:46

48  나그네

    

이문세씨의 음악을 예전에 참 좋아했습니다.
이영훈님이 작곡한 이문세씨의 음악을 들으면 뭐랄까요..꿈 속으로 빠져드는
몽환의 상태가 된다고 할까요.
머릿속에 한폭의 그림이 그려지는 그런 느낌
참 아름다운 곡들을 들려주신 님께 이제서야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님의 곡을 접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05·06·17 20:50

47  이숙영

    

방명록에 아저씨 글을 보니 게시판글과는 또 다르게
더 반갑고 친숙하고 그러네요..^^
많이 더워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05·05·2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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