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곡가 이영훈의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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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김덕분

  

이영훈님의 곡들로 구성 된 뮤지컬을 이 가을에 하신다고 보았는데 언제 하시나요?   외국의 '아바'나 '퀸'의 노래들로 꾸며진 뮤지컬처럼 우리 관객들에게 사랑받는 좋은 뮤지컬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빨리 보고 싶은데 소식 들려 주세요

05·10·12 00:01

 전범수  ( 05·10·12 16:46 )  
저또한 무지 궁금하답니다^^
작곡가님 진행상황을 알려주시와요~
네??
55  김윤정

    

공연후 띵띵거리며 피아노 치고 계시던 보습이 아직도 눈에 뵈듯 선명한데 세월이 정말 많이도 흘러버렸네요. 저도 이제 소녀가 아니고 이영훈님도 아저씨라 불러야 겠네요. 저의 감상들도 현실에 묻혀 가마득한 추억이 되어버렸고 이제 좀 여유가 생겨 이렇게 뒤도 돌아봐 지고... 이영훈님의 노래가 다시 세월을 거슬러 잃었던 감각들을 일깨웁니다.오래 오래  많은 가락들을 만날수 있게 해 주세요..부디````

05·10·05 15:10

54  김덕분

  

46년 살며 가장 많이 부른 노래의 주인 모습을 이제야 뵙니다.
너무도 궁금했다는 말씀도 핑계같이 왜  뵐 수 없는 분으로만 여기었는지...
오늘 청계천을 걸으며 친구와 이영훈씨 노래를 부르다가 인터넷으로 한번 검색해 보겠다고 했는데 이렇게 뵐 수 있어 정말 감사해요
인터넷이 있어서 정말 좋다고 생각한 두번째 순간입니다.
모든 가사를 다 외우고 언제든지 불러 드릴 수 있는 팬이 있는 걸 아세요?
자주 들러서 좋은 이야기 듣고 싶어 즐겨 찾기에 올려 놓겠습니다.
정말 기뻐요
그럼... 건강하시고 안녕하시고 또.

05·10·03 00:59

 작곡가 이영훈  ( 05·10·08 22:29 )  
감사합니다. 저와 동갑이시네요. 쥐띠. 항상 건강하시고 자주 뵙죠^^
53  김만휘

    

요새 뭘 하시는지?.. 궁굼해서 글 남기고 갑니다.

05·08·28 20:21

52  이정훈

  

어제 집에 가다가 오랫만에 슬픈 사랑의 노래(12집에 있는)을 듣고 홈페이지가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일이 바빠지는 만큼 마음의 여유가 없어지는 듯 하네요.. 들르시는 분 모두 더위 드시지 말고 건강한 여름되세요. ^^

05·07·2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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