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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이영재

     

비는 내리고 소나기 되어 하늘을 찢을듯 한데......
요즘 일이 잘안 풀립니다 영업도 뜻되로 안돼고 그런데 주변에선 저보고 가을탄다고 그러네요 사는게 사는거 같지않고 왜이리도 시간은 빨리가는지 할일은 너무 많은데
올한해는 휴가도 제대로 못가고 그런데 소득은없고 정말이지 속 맘편하게 삼겹살에 아니 짬뽕국물에 소주한잔 한지오래 된것같네요 23살 그때를 참많이 생각 나네요 집이잠실 근처라 만남의장소는 대부분 롯데월드 지하분수대 에서 자주만났답니다 삐삐 호출기시대였죠 지하분수대앞 공중전화기 20여대는 족히있었죠  요즘 왠지 그때가그립습니다 정말이지 인터넷과 핸드폰 없었으면 하는 생각들때가한두번이 아니랍니다
2주전 화요일 였습니다 버스를 타고 종로에내려서 종로일대와 인사동 덕수궁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쭉걸어다녔습니다 한참을걷다가 청와대 앞에서 검문받던 기억이나네요
모두가 행복해보입니다 이영훈님과 같이사진 찍으신분들 아기를 안고 찍으신 아가 엄마도 그렇고.........

05·11·03 17:10

60  이영재

    

5~6년전인가 제가 역삼동에  중식당 집배인으로 근무할때였는데 저녁7시쯤 김승현씨를 비롯해 이영훈님 비롯해 신인가수 이렇게 8분 정도 왔던기억이 나네요 그때신인가수 지금은 이름 기억이 안나지만 아마 한중일 4인조그룹이었던걸로 기억나네요 제일 쇼킹했던것은 시사하는도중에 김승현씨가 저한테 이분이 유명한 이영훈 선생님이라고 소개를 해주시는데 저는순간 제눈을 의심하고 할말을 잃었답니다 지그까지도 이문세씨의 전집을 다갔고있고 작곡가분 얼굴을 꼭보고싶을정도로 친구들사이에 광신도라 불릴정도 아니 홍보대사였답니다 그얼굴을 뵙기전까진 지금고백하겠지만 그뭐랄까 외국의 성악가 안드레아보첼리를 연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소주에 고량주 찾으시면서 짬뽕국물 서비스를 저한테애원아닌 애원하시더군요  그이후 2주에한번정도 오시곤하셨는데 어쩔땐 제가 우럭찜 서비스로 내드렸는데 제대로 안익어서 혼났던기억이 났니다 제가약간소심해서 몇칠맘고생했답니다 정말 제가너무동경하는 분이기에 즐겁게해드리고싶었는데 그런데 참희한합니다 제가 20살때부터 외식업에근무를 하다보니 유명 연예인 운동선수 정치인 많이만나서 싸인이제보물1호입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선생님싸인은 없답니다 이상하게 선생님한테는 내밀지않게되더군요 항상건가하세요 싸인은 없지만 언젠가 또운연히 뵙겠지요 저는 아직도 짜장면을 나르고있답니다 선생님 제친구들맘속에 선생님은 해바라기입니다

05·11·02 18:30

 이영훈  ( 05·11·02 22:29 )  
^^ㅎㅎㅎ 기억납니다. 꼭 어제 같은데 그렇게 오래전인가요? 그 당시 너무나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삼겹살집 안가고 꼭 그집을 내가 고집해서 친구들 몰고 다녔던것 모르시죠? 참 반갑습니다. 리밍, 한번 들를께요.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
59  김덕분

  

어제는 김수철씨가 작곡하는 뮤지컬 소식을 들었어요 '선 라이즈'라고 12월에 한다는데 우리 작곡가 선생님 소식은 없네요  제 '블로그'에는 옛사랑이 흐르는데...
제가 요즘 이노래를 열심히 불러요.  차를 타도 부르고, 일하다가도 부르고, 하였더니 동료가 심각한 얼굴로 저를 봐요
중늙은이 생활백서 99
"늙어서 사랑노래도 남이 듣게 자주 부르면 바람 난 줄 안다. "

05·10·25 23:03

 다른길  ( 05·10·26 11:31 )  
가을엔 옛사랑이 제격이죠...
너무 재미있으시네요.
자주 뵙게 되길 바랍니다^^
58  박근원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24살 박근원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꿈이 트롯트 가수 입니다.
꿈을 키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봤습니다. 학교 축제, 전국 노래자랑에서 무대경험
도 많이 쌓고 열심히 꿈을 향해 달려왔습니다.
저 노래 하나는 정말 잘합니다. 정말 트롯트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연예계에 입문할려면 백이 있어야 한다던데 전 그다지 백이 있는것도 아닙니다.
저에게 가수가 될수 있는 기회를 한번만 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제 연락처는 010-2677-0966 입니다. 부탁드립니다. 가수가 안되어도 좋습니다.
오디션이라고 한번 볼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요~

05·10·20 21:49

57  호주 촌놈

   

형님.. 저 우진입니다..
별일 없으셨죠...
저 한국에 가요 내일...............

참 좋네요.....
음악도..
사람냄세도........

건강하시고 곧 뵈요...

05·10·19 12:04

 형  ( 05·10·22 01:11 )  
어? 우진아 ^^ 연락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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