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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김덕분

  

불혹의 나이를 를 지나며
인생의 유혹을 아는 나이를 지나며
유혹인줄 알아서 불혹을 선택하는 나이를 살며
감기에 걸렸다.
코에서 단내가 난다.
바람이 부는데 너무 오래 서 있었다.
돌아와
쌍화탕을 뜨거운 물에 담궈 데우며
창에 비친 불혹에 서 있는 여자를 본다.
"아름다운 인생이야 !
- 동갑내기 작곡가님!
우리 오래 삽시다
이 인생이 너무 궁금해서요.
내가 사는 줄 알았던 인생의 키를 놓았도
저절로 가는 인생이 나를 어디로 데리고 가는지
정말 궁금해요."

05·12·01 20:32

65  koko

   

이영훈작곡가님  중학교대부터 참 미스터리한 인물중한분이셨는데
인터넷하다가 모처럼 보물을 찾은거처럼
너무 반가운느낌입니다.. 지금 잠이 안와서 인터넷좀 하면 잠올까하던중이에요
그러다가 우연히 네이버에 작곡가라고 쳐보니 이영훈이라고 뜨길래
제가 알고있는 작곡가 이영훈님이아닐꺼라고 생각하고 눌렀는데
와~너무 기뻤습니다.
이문세4집과 5집은 아직까지 저에게는 신선한 그때 그 느낌을 갖게 하거등요
한참 감수성이 예민한 중학생때  레코드집에 찾아가 이문세5집주세요
라고 했던 그기억..그때 테이프였을꺼에요 lp판을 원했지만 워낙빨리 듣고싶은
마음에 lp판이 안나온상태고 테이프만 나온상태라 테입이라도
사서 듣고 싶어서 테이프를 샀었어요..
집에와서 들어보니
근데 테이프가 늘어지는거 같아서 바꾸러갔었어요 레코드가게루
레코드가게엔 저의집보다 큰 스피커가 있었는데 그때 이문세5집
시를위한 시를 레코드 가게 그 큰스피커로 들었었죠
웅장한 레코드 가게 스피커에서 처음듣던 시를 위한시의
오케스트라 그때 그느낌을 아직도 못잊습니다.
아..이젠 잠이 슬슬와요..
이영훈 작곡가님 또 놀러올께요
홈페이지에 가끔 오시는지 궁금하네요
너무 오늘 반가운만남이였습니다..
비록 사이버공간이지만요..

05·11·12 02:21

 momo  ( 05·11·19 21:10 )  
중학교 때부터 이영훈님을 아셨다니 참 빠르셨네요.
전 중학교 때는 이영훈이란 존재는 상상도 못했었는데...^ㅎ

64  김인욱

    

영훈님의 음악은 가을에 참 어울려요   친구랑  영훈님의  음악을 들으며  가을의 여기저기를  햏복해  하며 다녔습니다  
여기는 부산입니다  이문세의 노래를 들으며 작곡가인 영훈님이 더 궁금 하더군요
진정 아픈 사랑을 해본 사람이 아니면 만들수 없는 그런 곡들    영훈님의 젊은 날의  사랑 이야기도 듣고 싶은 깊은 가을 밤입니다  
영훈님의  음악을 들으며  궁근해서  인터넷을 뒤적이니 이런 까페도 있네요
저도 컴이랑 친한 세대는 아닌데  글 보다 더 아름다운 님의 곡들에 용기내어  이렇게
올려봅니다  가끔  들릴께요  

05·11·09 21:14

63  구관엽

    

이영훈님의 음악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특히 mbc드라마 산에 나오는 곡들을 좋아하는데 앨범을 구할 수 가 없네요
방법을 알려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꼭 좀 부탁합니다.....

05·11·08 18:40

62  김맑아

    

24살 여대생입니다. 요즘 진학문제로 맘이 복잡한데... 이영훈님 노래를 들으면
너무너무 행복해지고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저를 비롯.. 이영훈 님께 감사하는 사람이 많겠죠.. 그러니까.. 건강 꼭 챙기세요 ^^

05·11·05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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