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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그꽃집아이

  

정말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
아저씨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

06·01·05 22:31

70  김덕분

  

새해 복은 많이 받으셨지요?
늦은 시간 일을 마치고 들렸습니다.
일이 고달프더니
마치고 나니까
일이 있어 감사했네요
일 - 세상과 더불어 함께 하는 좋은 법입니다.
가끔 정말 제 일이 아주 조금이라도 세상에 도움이 되었기를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이미 세상에, 아니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신 이영훈님
덕분에
덕분네가 흥얼거릴 노래가 있어 참 감사합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가내 평안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06·01·04 02:04

69  도령

   

80년대 중반에 사춘기 시절을 함께 했던,
이문세와 이문세 노래........
이문세를 만들어 주신 보물같은 파랑새..이영훈님...
가끔씩 그대를 생각하며 이문세의 노래를 듣습니다...

휘파람...................................

영훈.문세님..건강하시고요...
오랫동안 우리 함께 해 봐요....

06·01·02 07:12

68  서은주

     

안녕하세요! 이영훈 선생님

저도 초등학교, 중학교 때부터 이문세 1,2,3집을 모으던... 열성 팬이랍니다.
도대체 이영훈이란 분이 누굴까.. 음, 거의 이십 년 미스테리로 지나왔는데 이제 뵙게 되었네요! 너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검색어로 찾아왔어요)
선생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오래 오래 작품활동 해주세요.
사실은 5집인가.. 6집인가.. 그 이후로는 안 들어봤어요. 하지만 언제나 훌륭한 작품 만들고 계실거라 믿어요.
어떻게 같은 한글로 그렇게 아름다운 가사들을 만드실 수 있는지, 어떻게 그냥 떠돌고 맴도는 음들을 그렇게 아름답게 잡아내실 수 있는지.. 너무 놀라와요.
여기 와서 가요 아닌 다른 순수(?) 음악들도 하고 계시다는 걸 알았어요.
역시 제 귀가 높긴 높아요.. ^^
이문세씨 음악이 보통이 아니다 생각했는데 역시...
이렇게 방명록이라도 쓸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고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구요.. 흠!! 뭐라고 써야지 기억에 확 때려남아질 수 있을까요!!!
잘 모르겠네. 하여간 존경합니다.

-fontana에서 새색시 서은주 올림-

05·12·30 00:06

67  호주촌놈

   

형님 건강하시죠... 우진이 입니다


정말 죄송해요 지난번 한국갔을때 찿아 뵙지도 못하고....

하지만 멀리 있어도 언제나 만난듯.. 반갑기만 합니다..

이번에 반가운 분들(?) 만나셔서 좋은 시간들 보내시구요...

언제나 사람 내음 나는 그 모습 그대로....

다시 뵙겠습니다...

05·12·08 11:15

 이영훈  ( 05·12·12 21:03 )  
^^ 서울에서 못만나서 너무 섭섭하다. 그렇게 일찍 들어갈줄 알았으면 진작에 시간을 내는 건데 . 2월쭘에나. 잘지내고 항상 건강해라.
단비한테도 안부 전해줘라?  결혼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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