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곡가 이영훈의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프로필ㅣ작곡소개ㅣ작곡가자평 소품집ㅣ이문세外,제작,참여앨범ㅣO.S.Tㅣ옛사랑 사진자료ㅣ영상자료ㅣ기사스크랩 공지사항ㅣ이영훈글터ㅣ게시판ㅣQ&Aㅣ감상후기
 
 
 

TOTAL 1103 , PAGE 184/199 HTML
  

  
· d41d8cd98f    -[자동등록글방지]-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76  양정열

     

형님, 예전에 크레팝스로 활동하던 양 정열입니다. 기억하시죠? 그 전부터 다른멤버들과 한번 뵙고 싶었는데 다들 따로 활동하느라 바쁜가봐요. 항상 형님의 미소를 마음 깊이 간직하고 살았습니다. 제가 핸드폰 버튼 하나 잘못 눌러 형님 전화번호를 비롯한 400여명의 전화번호를 날렸습니다. 의논드릴 긴급한 사항이 있는데 저에게 연락부탁드릴께요. 016-839-7630 ,bolshoy@hanmail.net입니다.팝페라 그룹을 결성해서 음반작업중에 있습니다.(자세한 이야기는 만나서...^^) 사랑합니다.

06·03·03 08:35

75  조명수

   

안녕하세요 이선생님?

지금여긴 중국 북경입니다.
오늘 글을쓰게된 내용을 말씀드리면
이문세씨와 꼭 연락을 하고 싶은데 달리 방법이 없어
이선생님께 송구하게도 글을 올립니다.

이유는 중국의 유명연예인들과 베드민턴게임을 갖고자
하는데 국내연예인중 축구,테니스,기타 동호인은 더러 있는데
베드민턴은 이문세씨의 M.T가 유일한것 같아요
중국측은 올림픽금메달리스트인분이 연예인들을 주축으로 팀을
만들어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읍니다.

참고로 중국에선 베드민턴을 많이 선호하는 종목이랍니다.
중국 정부에서 후원을 하는 EVENT이기에 빠른시간 연락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 연락처는:86-1330-104-5973 으로 멜과 함께 주십시요.
그럼 이선생님의 건승을 기원하면서 거듭 폐를 끼쳐
죄송합니다 안녕히계십시요.

06·02·18 11:47

 전범수  ( 06·02·23 10:51 )  
이문세님과의 접촉?을 원하신다면
문세님 커뮤니티로 직접 가보심이 빠른줄아옵니다^^
문세님도 자주 들어오시니깐 직접 문의도 가능하리라봅니다...

프리챌커뮤니티 http://www.freechal.com/fanmoon
로 가시면 문세님 글도 있으니 그쪽에서 자문을 구해보심이...

감사합니다^^
74  강태욱

    

안녕하십니까?
안양에 살고 있는 '강' 이라고 합니다..
15년전인가?
이문세씨의 별밤 공개녹화 현장에서 어떤 게스트 분이 질문하시길..
" 이영훈 옹과는 어던 관계길래 앨범 낼 때마다 작곡을 해주시는 건가요?"
라고 묻자  이문세옹 왈~

" 우리 사이엔 금전 관계가 성립되거든요~^^"

말이 끝나자 마자 폭소가 터졌는데..... 지금은 쓰면서도 좀 썰렁하네요..

인터넷 검색하다 이곳을 발견하고 들어 왔습니다..
역시 있었군요~ 홈페이지....
건강하시고 새해에도 소원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저 들어온 김에 부탁 하나...

아름다운 사랑 악보.....필요합니다..
주시면 안될까요? 사면면 안될까요? 부탁드리면 안될까요?...
파트별 악보까지는 필요 없구요 피아노 연주곡만이라도....
인터넷 정보의 바다를 헤메고 다녔지만 유료 악보사이트에도 다 찾아 봤지만
없었습니다..이상하다 할 정도로 .. 유명한 곡이라 생각했는데...

다음주 친구 축주 해야 하는데 ... 이거아니면 안된다고 하니 사보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실력이라....
안 될까요??????  

06·01·31 15:38

73  호주 촌놈

    

안녕하세요 형님..!!

이제 반가운 분들이 이곳으로 오실 시간이 되었네요..^^

건강 하신지요..
비가 옵니다 이곳은 ....

하시는일 잘 되시길 바라구요 오시는 저희 패밀리(?)는 제가 책임지고 모시겠습니다..

창밖에 무수히 흐트러지는 비와같이

언젠가 그때 와 같이 ...

색 짇은 와인 한잔 하지요...

기다리겠습니다....

샬롬...............

06·01·16 14:49

72  앞집여우

  

정말 이제야 이런 생각이 났다니...
진작 검색해 볼 것을...

늘 스쳐가는 멜로디에 아련히 떠올리며 생각했었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혜화동 작업실...
어제 광조오빠 노래들으면서 어찌 연락해야하나, 이렇게 세월이 흘렀구나 했어요.
안녕하시지요???

유독 두분은 꼭 뵙고 싶네요!

06·01·08 23:15

 사랑이 지나가면  ( 06·08·20 20:40 )  
'86년6월
바탕골 소극장이 개관하던 날,
샘터 근처에서 작곡가님과
함께 있던 아가씨들 가운데 한 분이신가보네요??
[1]..[181][182][183] 184 [185][186][187][188][189][190]..[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