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곡가 이영훈의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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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장동준

  

안녕하세요. 오늘 문득 갑자기 이문세씨 노래들이 듣고 싶어져서 찾아듣다가
검색했더니 이영훈 선생님 홈페이지가 있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좋은 것들을 아끼고 간직하려는 마음들은 한가지인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여기를 다녀 가신 것을 보면 말입니다.

선생님 음악은 제 어린 날의 영혼에 진한 감수성의 자양분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아직도 선생님 노래를 들으면 가슴 한구석이 짠해지는 걸 어찌할 수가 없네요.
선생님 음악은  늘 현재형이라 믿습니다. 건강하세요. (_ _)

06·04·09 20:47

81  박찬경

    

안녕하세요~ 오늘 옛사랑과 사랑이 지나가면... 이 두 노래가 너무 잘 어울리는 날씨였어요 . 차안에서 그리고 집에서 오늘은 이 두곡만을 듣게 되네요.
오늘 이 노래가 저를 행복하게 ... 아련한 행복....감사해요~

06·04·07 23:17

80  양기영

    

이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훌륭한 홈페이지가 있는지 몰랐네요.
너무 멋지구요. 선생님의 추억과 사랑이 가득한 홈페이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연치 않게 들렀다가 인사드리고 가네요.
샬롬 *^^*

06·04·05 12:07

 작곡가 이영훈  ( 06·04·17 21:17 )  
아니~이런. 감사합니다. 뭐 대접 할게 없어서...^^
79  김덕분

  

오랜만에
작업말미에 무거워진 머리를 식히고 싶어서 목욕탕에 갔어요
동네 목욕탕 - 오랜만이었죠
제나이 또래의 따님 두분이 어머님을 모시고 오셨어요.
엄마를 아기 다루듯이 보살피는 풍경이 너무 좋아서
사우나에 들어 앉아 울었어요
뻔한 이야기죠
너무 뻔해서 한심한 이 불효가 가끔씩 새벽에 이렇게 가슴을 치네요
미안하다고 말씀드릴 어머님도 아버님도 안계시는데
그래서 들렸어요
덕분에
꼭 포장마차에 앉아 소주 한 잔 하는 기분이에요
고맙습니다.
아, 오늘은 캔맥주나 뭐 와인이라도 한 병 사다  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가 이 새벽에 가슴이 아픈건 우리 엄마가 내 생각 하고 계신건가요?
하늘에서... 엄마...마지막으로 한번 더
엄마!

06·04·02 05:41

78  이은영

   

안녕하세요 이영훈님의 펜인데요 소품1집을 구할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요?
여기저기 알아봐도 도무지 구할 수가 없어요~ 도와주실거죠?

06·03·20 16:38

 관리자  ( 06·03·27 11:15 )  
중고음반을 꾸준히 찾아보시던지(단, 구하기도 힘들뿐더러 무지 비쌀겁니다)
아님 재출시된 소품집-사랑이 지나가면(1993~2003)을 손쉽게 구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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