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곡가 이영훈의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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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박찬경

    

안녕하세요~ 오늘 옛사랑과 사랑이 지나가면... 이 두 노래가 너무 잘 어울리는 날씨였어요 . 차안에서 그리고 집에서 오늘은 이 두곡만을 듣게 되네요.
오늘 이 노래가 저를 행복하게 ... 아련한 행복....감사해요~

06·04·07 23:17

80  양기영

    

이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훌륭한 홈페이지가 있는지 몰랐네요.
너무 멋지구요. 선생님의 추억과 사랑이 가득한 홈페이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연치 않게 들렀다가 인사드리고 가네요.
샬롬 *^^*

06·04·05 12:07

 작곡가 이영훈  ( 06·04·17 21:17 )  
아니~이런. 감사합니다. 뭐 대접 할게 없어서...^^
79  김덕분

  

오랜만에
작업말미에 무거워진 머리를 식히고 싶어서 목욕탕에 갔어요
동네 목욕탕 - 오랜만이었죠
제나이 또래의 따님 두분이 어머님을 모시고 오셨어요.
엄마를 아기 다루듯이 보살피는 풍경이 너무 좋아서
사우나에 들어 앉아 울었어요
뻔한 이야기죠
너무 뻔해서 한심한 이 불효가 가끔씩 새벽에 이렇게 가슴을 치네요
미안하다고 말씀드릴 어머님도 아버님도 안계시는데
그래서 들렸어요
덕분에
꼭 포장마차에 앉아 소주 한 잔 하는 기분이에요
고맙습니다.
아, 오늘은 캔맥주나 뭐 와인이라도 한 병 사다  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가 이 새벽에 가슴이 아픈건 우리 엄마가 내 생각 하고 계신건가요?
하늘에서... 엄마...마지막으로 한번 더
엄마!

06·04·02 05:41

78  이은영

   

안녕하세요 이영훈님의 펜인데요 소품1집을 구할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요?
여기저기 알아봐도 도무지 구할 수가 없어요~ 도와주실거죠?

06·03·20 16:38

 관리자  ( 06·03·27 11:15 )  
중고음반을 꾸준히 찾아보시던지(단, 구하기도 힘들뿐더러 무지 비쌀겁니다)
아님 재출시된 소품집-사랑이 지나가면(1993~2003)을 손쉽게 구하심이^^
77  김덕분

  

이영훈님
덕분네 입니다.
어디에 계시는지
그 곳에도 진달래가 피었나요?
오늘 진달래를 보았습니다.
어머님 말씀에 피는꽃은 바람에 지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황사 찬바람 속에 진달래를 발견하는 건
참 마음 밝히는 등불입니다.
계신 곳에도 진달래가 있었으면
바람 불어도 지지 않는 굳센 진달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힘이 나게...

진달래가 피었습니다.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몸과 몸을 기대고

꽃동네 동네마다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삼천리에 피었습니다.

06·03·14 11:02

 작곡가 이영훈  ( 06·03·14 12:28 )  
네~ 덕분씨 덕분에 제 마음에도 진달래가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감사해요.우리 모두 서로 격려하며 힘냅시다. 바람에 지지 않는 피어나는 꽃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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