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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수정

   

이영훈님, 안녕하세요?
이영훈님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많은 곡들을 작곡해주신 고마운 분입니다. ^^
이은저씨 음반을 구하기위해 참 많이도 돌아다녔는데, 도저히 구할 수가 없네요.
<하고 싶은 말이 없다>.. 이곳에서만이라도 듣고 싶은데, 아쉬워요..

06·05·04 18:56

 이영훈  ( 06·05·05 12:46 )  
들을수 있게 해드릴께요.
86  소매끝의인연

    

이문세님 노래의 작곡자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우연히 재출시된 소품집을 듣게 되었는데...
정말 흑백영화 한 편을 보는 기분입니다.
내가 알고 있던 노래들이 이렇게 바뀔 수도 있구나...

^^ 행복하세요~!

좋은곡.. 멀리서 많이 많이 듣겠습니다.

06·04·20 15:50

85  하루

    

안녕하세요. ^^ 우연히 이영훈님의 노래들을 알게 되어서 홈페이지에 들렀어요.
꾸밈없고 아름다운 곡들... 감동받았습니다.
명작은 시간이 지나도 명작이라는 말이 맞나봐요.
심지어 제가 태어날 즈음에 만드신 곡들도 전혀 촌스러운 느낌 없이
좋은 느낌으로 들을 수 있었거든요.
말주변이 없어서 뭐라고 말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많이 남겨주세요.
아름다운 음악 감사합니다. ^^

06·04·18 00:44

84  김덕분

  

히-
덕분네는 병아리떼 쫑쫑쫑
봄나들이 갑니다.
양수리 - 아주 맛있는 오리고기도 먹을거에요
이영훈님은 부러우실걸요
하지만
다음 앨범에 대한 기대만빵을 선물로 드리죠
빨리 듣고 시퍼요~

06·04·16 15:16

 신굴  ( 06·05·08 12:33 )  
혹시 남는 병아리가 있으면 한 마리 어떻게 안 될까요?
이왕이면 약병아리루다가...
83  김덕분

  

만화방창!
'봄'을 보아드려야 되는데,
'꽃놀이'도 가야 되는데,
내일이면 늦을지도 모르는데...... 자꾸 바쁘네요
먼산 진달래, 울 밑 개나리, 하늘가 목련, 또 ...
이 봄을 어디에 다 숨겨 놓았었을까요
이렇게 찬란한 봄
가만히 꽃 앞에 서 보입니다.
꽃님
저의 봄이 보이세요?

06·04·1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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