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곡가 이영훈의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프로필ㅣ작곡소개ㅣ작곡가자평 소품집ㅣ이문세外,제작,참여앨범ㅣO.S.Tㅣ옛사랑 사진자료ㅣ영상자료ㅣ기사스크랩 공지사항ㅣ이영훈글터ㅣ게시판ㅣQ&Aㅣ감상후기
 
 
 

TOTAL 1103 , PAGE 182/199 HTML
  

  
· d41d8cd98f    -[자동등록글방지]-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86  소매끝의인연

    

이문세님 노래의 작곡자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우연히 재출시된 소품집을 듣게 되었는데...
정말 흑백영화 한 편을 보는 기분입니다.
내가 알고 있던 노래들이 이렇게 바뀔 수도 있구나...

^^ 행복하세요~!

좋은곡.. 멀리서 많이 많이 듣겠습니다.

06·04·20 15:50

85  하루

    

안녕하세요. ^^ 우연히 이영훈님의 노래들을 알게 되어서 홈페이지에 들렀어요.
꾸밈없고 아름다운 곡들... 감동받았습니다.
명작은 시간이 지나도 명작이라는 말이 맞나봐요.
심지어 제가 태어날 즈음에 만드신 곡들도 전혀 촌스러운 느낌 없이
좋은 느낌으로 들을 수 있었거든요.
말주변이 없어서 뭐라고 말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많이 남겨주세요.
아름다운 음악 감사합니다. ^^

06·04·18 00:44

84  김덕분

  

히-
덕분네는 병아리떼 쫑쫑쫑
봄나들이 갑니다.
양수리 - 아주 맛있는 오리고기도 먹을거에요
이영훈님은 부러우실걸요
하지만
다음 앨범에 대한 기대만빵을 선물로 드리죠
빨리 듣고 시퍼요~

06·04·16 15:16

 신굴  ( 06·05·08 12:33 )  
혹시 남는 병아리가 있으면 한 마리 어떻게 안 될까요?
이왕이면 약병아리루다가...
83  김덕분

  

만화방창!
'봄'을 보아드려야 되는데,
'꽃놀이'도 가야 되는데,
내일이면 늦을지도 모르는데...... 자꾸 바쁘네요
먼산 진달래, 울 밑 개나리, 하늘가 목련, 또 ...
이 봄을 어디에 다 숨겨 놓았었을까요
이렇게 찬란한 봄
가만히 꽃 앞에 서 보입니다.
꽃님
저의 봄이 보이세요?

06·04·10 23:55

82  장동준

  

안녕하세요. 오늘 문득 갑자기 이문세씨 노래들이 듣고 싶어져서 찾아듣다가
검색했더니 이영훈 선생님 홈페이지가 있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좋은 것들을 아끼고 간직하려는 마음들은 한가지인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여기를 다녀 가신 것을 보면 말입니다.

선생님 음악은 제 어린 날의 영혼에 진한 감수성의 자양분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아직도 선생님 노래를 들으면 가슴 한구석이 짠해지는 걸 어찌할 수가 없네요.
선생님 음악은  늘 현재형이라 믿습니다. 건강하세요. (_ _)

06·04·09 20:47

[1]..[181] 182 [183][184][185][186][187][188][189][190]..[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