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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쑤니

    

안녕하세요.
드라마 山을 좋아하고 그 노래를 듣고서
산악회에 들어온 그때 당시의 17살의 아이..
그 아이의 연인이 된 사람입니다.
시디를 무척 갖고 싶어하는데 절판되어서 못구한다고 하네요.
옥션이나 어떻게 해서 구해보려고 검색하고 있는데요.
구할 방법이 없네요.^^;
혹시.. 남아있는 시디 없을까요...?
부탁드립니다.^^

06·07·14 19:29

91  화이팅!

    

안녕하세요. ^^
이영훈 님이 작곡하신 이문세 님 노래들을 좋아하는 30대 접어든.. 사람입니다.
노래를 듣다가...
궁금해서...
사이트를 찾았는데...^^
알고보니 이영훈 님께서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작품들을 참 많이 작곡하셨네요.
다 들어보고 싶어집니다~ ^^
좋은 음악들...
작곡해 주셔서...감사하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화이팅~ ^^/

06·07·10 19:00

90  정원대

    

안녕하십니까?
저는 정원대라고합니다.음악을 좋아하다보니 작곡도좀하게 되었읍니다 .지금까지 한게 100여곡되는데 이제는 내노래의 평가를 받고싶어서 평소존경하던 이영훈님에게 도움울 요청하게 되었읍니다.부디거절치마시고 한번봐 주십시오.
    011--232--2199

06·06·10 01:27

89  덕분네

    

이영훈님 좀 어떠세요?
저도 많이 아펐습니다.
선배 언니가 늙느라고 아프다고 해서 전 오히려 그러냐고 기뻐했습니다.
자꾸 힘들고 아파서 무서웠거든요
늙느라고 아프라면 그러라고 하지요 뭐
세월 가는데 몸 안가는 도리 없는 줄은
부모님 먼저 가시는 걸 보아서 아는 걸요
우리 집 화분에 꽃잎도 매일 피고지어 가르쳐 주는 도리인데
아프지요 뭐.
오늘은 동료들과 만원빵을 해서 고기도 먹고 술도 먹고 노래방도 가서
모처럼 이빨이 다 보이게 웃고 힘껏 노래하고 온 몸도 흔들었습니다.
참 오랜만에...
아픈줄도 모르고 신난 밤이었습니다.
저는 아프더라도
아프지 마시고 작업 행복하시고 빨리 우리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세요
그럼 이만...

06·05·21 23:06

88  나의 장미여

   

이문세씨 노래 들으며 이영훈씨는 어떤 사랑을 했길래(이별했을거라 짐작했음) 이토록 간절한 노래를 지을까하고 생각 많이 했더랬습니다. 당시엔 그 사랑이 너무 부러웠고 너무 절실했고 그 이별(?)이 너무 애절했었는데...혼자 운전할 땐 이문세씨 노래를 꼭 듣고 있습니다 테잎으로...디지탈보단 아날로그가 더 좋은 것도 이유겠지만 오래된 테잎으로 노래를 듣고 있으면 지난 날들의 옛 사랑이 더욱 가슴에 아려옵니다

06·05·10 20:45

 어떤 사랑을 하면  ( 06·06·06 10:39 )  
그대여 나의 어린애
그대는 휘파람 '위이 휘~' 불며 떠나가 버렸네
그대여 나의 장미여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궁금해져요.

얼마나 속을 썩혔으면
헤어지는 마당에 휘파람을 불며 떠났을까?
그렇게  떠나는 모습이 철이 덜든 어린애 같아서
나의  어린애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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