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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화이팅!

    

안녕하세요. ^^
이영훈 님이 작곡하신 이문세 님 노래들을 좋아하는 30대 접어든.. 사람입니다.
노래를 듣다가...
궁금해서...
사이트를 찾았는데...^^
알고보니 이영훈 님께서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작품들을 참 많이 작곡하셨네요.
다 들어보고 싶어집니다~ ^^
좋은 음악들...
작곡해 주셔서...감사하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화이팅~ ^^/

06·07·10 19:00

90  정원대

    

안녕하십니까?
저는 정원대라고합니다.음악을 좋아하다보니 작곡도좀하게 되었읍니다 .지금까지 한게 100여곡되는데 이제는 내노래의 평가를 받고싶어서 평소존경하던 이영훈님에게 도움울 요청하게 되었읍니다.부디거절치마시고 한번봐 주십시오.
    011--232--2199

06·06·10 01:27

89  덕분네

    

이영훈님 좀 어떠세요?
저도 많이 아펐습니다.
선배 언니가 늙느라고 아프다고 해서 전 오히려 그러냐고 기뻐했습니다.
자꾸 힘들고 아파서 무서웠거든요
늙느라고 아프라면 그러라고 하지요 뭐
세월 가는데 몸 안가는 도리 없는 줄은
부모님 먼저 가시는 걸 보아서 아는 걸요
우리 집 화분에 꽃잎도 매일 피고지어 가르쳐 주는 도리인데
아프지요 뭐.
오늘은 동료들과 만원빵을 해서 고기도 먹고 술도 먹고 노래방도 가서
모처럼 이빨이 다 보이게 웃고 힘껏 노래하고 온 몸도 흔들었습니다.
참 오랜만에...
아픈줄도 모르고 신난 밤이었습니다.
저는 아프더라도
아프지 마시고 작업 행복하시고 빨리 우리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세요
그럼 이만...

06·05·21 23:06

88  나의 장미여

   

이문세씨 노래 들으며 이영훈씨는 어떤 사랑을 했길래(이별했을거라 짐작했음) 이토록 간절한 노래를 지을까하고 생각 많이 했더랬습니다. 당시엔 그 사랑이 너무 부러웠고 너무 절실했고 그 이별(?)이 너무 애절했었는데...혼자 운전할 땐 이문세씨 노래를 꼭 듣고 있습니다 테잎으로...디지탈보단 아날로그가 더 좋은 것도 이유겠지만 오래된 테잎으로 노래를 듣고 있으면 지난 날들의 옛 사랑이 더욱 가슴에 아려옵니다

06·05·10 20:45

 어떤 사랑을 하면  ( 06·06·06 10:39 )  
그대여 나의 어린애
그대는 휘파람 '위이 휘~' 불며 떠나가 버렸네
그대여 나의 장미여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궁금해져요.

얼마나 속을 썩혔으면
헤어지는 마당에 휘파람을 불며 떠났을까?
그렇게  떠나는 모습이 철이 덜든 어린애 같아서
나의  어린애인 걸까??
87  수정

   

이영훈님, 안녕하세요?
이영훈님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많은 곡들을 작곡해주신 고마운 분입니다. ^^
이은저씨 음반을 구하기위해 참 많이도 돌아다녔는데, 도저히 구할 수가 없네요.
<하고 싶은 말이 없다>.. 이곳에서만이라도 듣고 싶은데, 아쉬워요..

06·05·04 18:56

 이영훈  ( 06·05·05 12:46 )  
들을수 있게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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