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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김용

    

안녕하세요 작곡가 이영훈님 제가 어쩌다 들어오게 되었냐면요 ^^
저는 작곡가를 꿈꾸는 고등학생이랍니다
그래서 이렇게 찾아오게되었어요
전 고등학교의 그룹사운드 대표를 맞고있는데요
이번 2006년 11월 5일에 있는 전국 청소년
동아리경진대회에  제가 작곡한 노래로 나가고싶어서
밤낮가리지않고 노래를 생각합니다..
좀 도움말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해요
또한,, 리메이크도 하고있지만 너무어렵네요
작곡가님도 이런걸 격으셨겠죠? ㅎㅎ
011-9477-2690 이게 저의 핸드폰번호입니다
좀 설교라두 해주시면 갑사할께요 ^^

06·09·28 14:35

101  박주안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들을수록 명곡이에요. 누가 작곡한건가 이제서야 찾아봤습니다. 좋은 노래 많이 만들어주세요

06·09·27 07:56

100  작곡가 이영훈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참 고맙네요. 언제나 변함없이 세월은 갑니다.하늘에 구름같이 흘러만 가죠. 그래도 맘은 항상 남는거죠. 말보다는.

06·09·21 01:19

 He's Gone  ( 08·03·20 20:48 )  
다시 또 들어올 수는 없는 거니??
너무 아프다.
99  김효기

    

잘계세요?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해서 찾다보니 여기까지 오게됐어요.저 효기예요.건강하시죠?보고싶네요..예나 지금이나 존경하는 맘,변함없습니다

06·09·17 02:52

98  정아

    

진작 알았더라면  하루에 한번씩은 도장 찍었을 텐데.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이영훈씨 존경 합니다..이영훈씨 음악대로 아름다운 사랑을 꿈꾸며 언제까지 "소녀"로 살아갈랍니다.. (나이는 어쩌냐구요~ㅋㅋ)

06·09·1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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