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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5  박병길

    

이영훈 선생님의 노래는 제 인생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준답니다.
지금도 그녀의 웃음소리뿐... 듣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13·09·29 23:07

904  장서영

    

올해도 아름다운 노래를 들으며 가을 문을 활짝 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물이 되고 하늘이 되어서 우리들 꽃잎도 띄우고 별도 되주고 계신거죠~

13·09·25 15:50

903  이한나

    

그립습니다...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우리들의 소중한 작곡가님..

13·09·05 11:44

902  조슈아

    

"가을이 오면"늘 생각나는 이 영훈님의 노래,,,서늘한 바람이 아침 저녁으로 옷깃을
여미는 이 맘때면 설레는 열정에 잠 못 이루던 사춘기 옛 기억이 오버랩됩니다. 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가요사 최고의 로맨티스트 작곡가였던 당신을...

13·09·05 11:12

901  ms

    

문득, 끝의 시작이란 노래가 생각나서
인터넷으로 듣다가, 가사 찾다가, 여기까지 왔다가,
이런저런 귀한 자료 보면서 날까지 새고 말았네요...

홈피 누가 관리하세요? 너무 고맙네요..

예전 홈피들은 방명록이란게 잇었죠?
뭐라도 적고 가야될 것 같아서,끄적여 봅니다.

그곳에서 잘 지내시길..

13·09·02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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