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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6  뚝스

    

이영훈과 이문세가 없었다면 오늘날의 가요계 또한 얼마나 밋밋했을까

14·02·14 21:30

915  이한나

    

하늘로 올려보냈던 풍선이 생각나네요, 슬프고 가슴시렸던 차갑던 6년전 오늘~ 여전히 작곡가님을 그리워하고 추억하며 남겨주신 음악을 듣습니다..그립습니다

14·02·14 15:38

914  최규훈

    

잘지내지? 6년인데 참 많은 생각을 하게한다..간혹 정동에 갈때마다 그저 스쳐가는 사람들을 보면 좀 아쉽고 쓸쓸해..그래도 추억하고 간직하는 사람들 마음속에 있다는걸 어디서든 기억하길..

14·02·10 22:12

913  서정규

    

어떻게 그렇게 아름다운 가사와 음악을 만드실 수 있으셨는지...

그립네요 그때가..

14·01·21 14:20

912  반은환

  

예전에 청년시절에는 그냥 스쳐 지나가는 음악인줄 알았는데
지금 이영훈님의 소천한 나이에
이땅 이나라에 오신걸 때늦게 감사하게 되었고
그 노래와 소절이 요즈음에 비로소 제 마음을 깨웁니다.  

14·01·18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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