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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  ^^

    

참 좋네요 당신의곡, 언제들어도..

14·04·17 03:29

922  정도상

    

소중했던 분, 영혼이 맑으셨던 분, 우리의 기억속에 아직도 살아계신 분, 진정을 담아 만든 노래가 많은 이들을 위로했고 위로하며 위로해 줄 것입니다. 저의 젊은 시절의 감수성에 불을 질러 주셔서 참으로 행복했었습니다. 들을 귀가 있고 느낄 수 있는 심장이 있었다면 누구나 님의 노래에 깊은 공감을 했을 것입니다. 하나님 품에 먼저 가셨지만 우리들도 언젠가는 주님을 만나겠죠. 참으로 고마웠습니다. 이영훈님을 기억하는 많은 이들이 있다는 것으로 유가족들이 위로받길 바랍니다. 이 곳을 방문하시는 분들은 이영훈님의 말대로 항상 사랑하고 늘 사랑하고 서로 사랑을 나누며 사시길 바랍니다.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느니라"라는 말씀처럼 사랑하며 살아갑시다.  

14·04·11 22:09

921  쿠꾼

    

99년 군대제대한지 얼마 안되어 스쳐지나가듯 들었던 '슬픈 사랑의 노래'를 14년이 지나 어제듣고 계속해서 오늘까지 무한 반복중입니다. 우리 둘이 같이 서있어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부분에서는 눈물까지.. 나려하네요. 다행이네요 제가 태어나기 전에 당신이 태어나시고 제가 죽기전에 이노래를 알게되어서 진심으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늦은지 몰라도 말하고 싶었습니다.

14·04·09 12:41

920  김용석

    

영훈 형 잘계시죠?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구 소주한잔 못했는데....
몇해전 종명씨 대학로 콘서트때 제 손을 꾹 잡아주셨었는데...
종명씨도 형한테 가버렸네요.

영훈형 보고싶습니다,

14·04·03 14:45

919  시간의선

    

겨울이 끝나가는 봄비가 내리네요.
슬픈 사랑의 노래를 듣기 좋은 날씨예요.
얼었던 제 사랑의 기억들도 눈물로 녹아내립니다.

14·03·1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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