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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  김용석

    

영훈 형 잘계시죠?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구 소주한잔 못했는데....
몇해전 종명씨 대학로 콘서트때 제 손을 꾹 잡아주셨었는데...
종명씨도 형한테 가버렸네요.

영훈형 보고싶습니다,

14·04·03 14:45

919  시간의선

    

겨울이 끝나가는 봄비가 내리네요.
슬픈 사랑의 노래를 듣기 좋은 날씨예요.
얼었던 제 사랑의 기억들도 눈물로 녹아내립니다.

14·03·12 17:08

918  이지숙

  

오늘 처음으로 알고 가입합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아품의 고통 없이 잘 계시지요?? 그곳에서도 좋은 곡 작곡하시고 계시지요?? 자주 자주 올께요

14·02·28 12:57

917  이도희

    

오랬동안 클래씩에는 심취해 있지만 대중가요에는 별다른 흥미가 없어 노래방에서 아무 노래나 뒤죽박죽 부르던 내가 어떤 색소포니스트로 부터 "광화문연가"를 소개 받은 후 본격적으로 연구하게되어 노래방곡과 피아노 연주곡 18번으로 삼았습니다.   뒤따라 "옛사랑"을 접하면서 작곡가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오호 통재라 이미 고인이 되셨네요.  정동길에는 가끔 갑니다.  노래비 앞에서 묵념을 올리고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14·02·18 00:45

916  뚝스

    

이영훈과 이문세가 없었다면 오늘날의 가요계 또한 얼마나 밋밋했을까

14·02·1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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