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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  정락현

    

중2때 듣던 소녀가 무척 듣고 싶읍니다.
추억이 그리워지는 하루입니다.
잘 지내시고요......

15·04·06 18:03

934  정지영

    

오늘 영훈아저씨 생각이 나서 왔는데,,
새해 블로그를 시작했거든요,, 만들어놓은지 7년이 지나 7주년이 되었대요
영훈아저씨도 7주년.. 의미있는7이라는 시간이 생긴거같아 마음이 가까워집니다.
잘몰랐고, 멀리서만 보았던 영훈아저씨가 가깝게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그 가까움을따라 자주자주 올께요^^

15·02·23 12:17

933  이선아

  

이영훈님의 추모특집 '불후의 명곡'  무척 기다려집니다.
이제 제 아이들도 님의 음악을 즐겨 듣는 나이가 되었어요...
시처럼 멋진 가사들과 좋은 음악들  남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5·01·15 05:34

932  박샘

    

촬영차  덕수궁돌담길로  왔습니다...
영훈아저씨...
너무  보고싶어요...

14·11·22 21:41

931  장영지

    

사랑하는 사람이 얼마 전 세상을 떠났습니다.
언젠가 그 사람이 들려주었던 곡이 슬픈 사랑의 노래..라는 곡이었는데 잊고 있다가
그 사람 마지막길에.. 그 노래가 떠올랐어요.
그러면서 이영훈님도 생각이 났습니다. 벌써.. 가신지 수 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음악은 생생하게 살아 제 마음을 또 세상을 물들이고 있네요.
그 사람이 하늘나라에 갔지만. 거기선 이영훈님도 만날 수 있을테고..
거기서도 음악은 주욱 흐르고 있겠지요. 그럴꺼라는 생각이 정말 큰 위로가 됩니다.
이런 귀한 음악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14·09·2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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