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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  임채훈

    

왜이리 눈물이 나지요?
젊은시절 그가 떠올라서....

14·08·06 14:47

927  김정훈

    

곡들이 너무 편하고 아련한곡들이었습니다,어찌 이런 곡과 가사들이 나올수 있나 ?정말 안타깝습니다 당신이 지금의 시대에 같이살지 못한다는것이...,
저도 나이를 먹어 가지만 당신의 음악은 항상 내 마음에 들어있네요

14·06·03 21:11

926  꼬맹이

    

이맘때쯤이었어요~ 몇해전, 애써 기억해보자면 7년전 5월의 마지막날
kbs 80주년  연주회가 생각이 났어요 - !
내 생애 최고의 공연이었어요!!!
작곡가님 그때 정말 멋있으셨어요!^^

14·06·01 23:21

925  이문원

    

후세에 길이 남을 작곡가

14·05·26 09:41

924  최명열

    

잡힐듯한 사랑이 돌아보면 그 사이 먼곳으로 사라져가 없다는 말씀과 그래도 항상 사랑하고 늘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이 슬프게 가슴에 저밉니다. 좀더 계셔서 우리 젊은이들에 사랑 노래많이 들려주고 가시지...그 가르침으로 우린 모두 사랑을 노래들하고 있는데..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시길..

14·05·0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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