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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4  정지영

    

오늘 영훈아저씨 생각이 나서 왔는데,,
새해 블로그를 시작했거든요,, 만들어놓은지 7년이 지나 7주년이 되었대요
영훈아저씨도 7주년.. 의미있는7이라는 시간이 생긴거같아 마음이 가까워집니다.
잘몰랐고, 멀리서만 보았던 영훈아저씨가 가깝게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그 가까움을따라 자주자주 올께요^^

15·02·23 12:17

933  이선아

  

이영훈님의 추모특집 '불후의 명곡'  무척 기다려집니다.
이제 제 아이들도 님의 음악을 즐겨 듣는 나이가 되었어요...
시처럼 멋진 가사들과 좋은 음악들  남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5·01·15 05:34

932  박샘

    

촬영차  덕수궁돌담길로  왔습니다...
영훈아저씨...
너무  보고싶어요...

14·11·22 21:41

931  장영지

    

사랑하는 사람이 얼마 전 세상을 떠났습니다.
언젠가 그 사람이 들려주었던 곡이 슬픈 사랑의 노래..라는 곡이었는데 잊고 있다가
그 사람 마지막길에.. 그 노래가 떠올랐어요.
그러면서 이영훈님도 생각이 났습니다. 벌써.. 가신지 수 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음악은 생생하게 살아 제 마음을 또 세상을 물들이고 있네요.
그 사람이 하늘나라에 갔지만. 거기선 이영훈님도 만날 수 있을테고..
거기서도 음악은 주욱 흐르고 있겠지요. 그럴꺼라는 생각이 정말 큰 위로가 됩니다.
이런 귀한 음악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14·09·22 00:02

930  유지호

    

아직은 여름을 채 떠나보낸것 같지 않은 9월 초,,, 위대한 음악인 당신의 노래를 들으며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이른 한가위를 맞아 당신의 노래를 들으며 따뜻한 마음을 가슴에 새겨봅니다. 부디 그곳에서도 생애 그러하셨듯 다른사람들에게 한가위만큼이나 따뜻하고 풍요로운 음악을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당신을 진심으로 존경하는 한 사람이....

14·09·06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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