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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  장영지

    

사랑하는 사람이 얼마 전 세상을 떠났습니다.
언젠가 그 사람이 들려주었던 곡이 슬픈 사랑의 노래..라는 곡이었는데 잊고 있다가
그 사람 마지막길에.. 그 노래가 떠올랐어요.
그러면서 이영훈님도 생각이 났습니다. 벌써.. 가신지 수 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음악은 생생하게 살아 제 마음을 또 세상을 물들이고 있네요.
그 사람이 하늘나라에 갔지만. 거기선 이영훈님도 만날 수 있을테고..
거기서도 음악은 주욱 흐르고 있겠지요. 그럴꺼라는 생각이 정말 큰 위로가 됩니다.
이런 귀한 음악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14·09·22 00:02

930  유지호

    

아직은 여름을 채 떠나보낸것 같지 않은 9월 초,,, 위대한 음악인 당신의 노래를 들으며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이른 한가위를 맞아 당신의 노래를 들으며 따뜻한 마음을 가슴에 새겨봅니다. 부디 그곳에서도 생애 그러하셨듯 다른사람들에게 한가위만큼이나 따뜻하고 풍요로운 음악을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당신을 진심으로 존경하는 한 사람이....

14·09·06 06:16

929  김제욱

    

이영훈님이 계셔서 세상은 한결 더 아름다워졌습니다.
거의 모든 제 삶을 당신의 음악으로 채워 주셨습니다.
삶도 추억도 당신의 음악속에서 전 마음을 가득 채웠고,
위로받고, 수없이 울었고 감동했습니다.
중3때 처음으로 생긴 레코드판 이문세4집에서부터
오늘까지 당신의 음악은 제 마음속 한 자리를
틀어잡고 앉아서 떠나본적이 없습니다.
천상에 가셔서 그토록 사무쳤던 삶의 까닭모를
슬픔과 아름다움을 편안한 마음으로 들여다보고 계시는지...
오늘도 당신께서 올려다 보시며 가슴 허전해 하셨을
그저 까맣고 작은 별들이 반짝이는 하늘을 저도 바라다 보고있습니다.
이밤도 '슬픈 사랑의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이영훈님이 계셔서 세상은, 또한 제 삶은 한결 더 가슴 아렸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제 행복 하시길...

14·08·14 23:28

928  임채훈

    

왜이리 눈물이 나지요?
젊은시절 그가 떠올라서....

14·08·06 14:47

927  김정훈

    

곡들이 너무 편하고 아련한곡들이었습니다,어찌 이런 곡과 가사들이 나올수 있나 ?정말 안타깝습니다 당신이 지금의 시대에 같이살지 못한다는것이...,
저도 나이를 먹어 가지만 당신의 음악은 항상 내 마음에 들어있네요

14·06·03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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