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곡가 이영훈의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프로필ㅣ작곡소개ㅣ작곡가자평 소품집ㅣ이문세外,제작,참여앨범ㅣO.S.Tㅣ옛사랑 사진자료ㅣ영상자료ㅣ기사스크랩 공지사항ㅣ이영훈글터ㅣ게시판ㅣQ&Aㅣ감상후기
 
 
 

TOTAL 1112 , PAGE 1/200 HTML
  

  
· d41d8cd98f    -[자동등록글방지]-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1000  1

    

한때 이문세 노래를 즐겨들었던 제가
이문세 노래를 좋아한게 아니라,
이영훈님의 작품을 좋아했다는걸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살아 생전에 음악업계에서 몇번 뵈었던,20여년전 일이 기억나네요.
너무 일찍 돌아가셨어요.
사람은 갔지만,작품은 남아서 많은 사람에게 회자되고 감동주게 될거예요.

20·08·04 13:07

999  -

    

이렇게 애써 숨지 않듯 비가 오는 날이면
그의 노래를 듣는 이가 몇 있겠지.

그는 자연에 다소 민감하게 반응했고 이젠 꽤나 많은 계절의 변화에 그의 음악이 묻어있다.

그는 밤을 도둑질하듯 곡을 썼고
숨겨놓듯 적은 글들을 들켜놓곤
어렵게 꺼낸 상처들을 소독하려
"그까짓" 술을 참 많이도 마셨다.

그의 음악을 듣고 있다면,
지독히도 쑥스럽고 수줍었던 그 마음을 알아주길 원합니다.

그처럼 속이 빠르게 나이들지 못해
그의 마음과 조금도 함께 해주지 못해서,
그의 음악을 듣긴 오늘이 너무 쓰려서,
그가 "통하는 게 있다"고 말했던...그처럼 아름답게 살다 아름다운 곡을 많이도 남기고 간 엔니오 모니꼬네의 음악을 지겨울 때 까지 들어야겠다. ㅎㅎ

20·07·29 20:33

998  정한결

    

듣기만 하여도 인생의 한 장면이 생각이 납니다.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계속 들을 노래들.. 남겨진 흔적들을 평생 듣겠습니다.

20·07·26 21:29

997  백승주

    

이문세님 존경했으며,청소년기와,현재50에도 좋아합니다,몰랐지만 이문세를 좋아하는것이 이영훈 작곡가님을 좋아하는 사실을 이제야 아내요...감사했읍니다.살아갈 힘을,좋은 명곡으로 위로해주셔서,,

20·07·01 13:05

996  석하

    

늘 감사합니다.
제 청소년기 청년기 그리고 지금 중년이 된 지금까지도 당신의 음악은 제 삶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동에 갈 때마다 당신의 노래비 주변을 서성입니다.
좋은 곳에서 늘 웃으시길 바랍니다.

20·06·22 17:55

1 [2][3][4][5][6][7][8][9][1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