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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김선민

    

이영훈님... 어릴때부터 듣던 음악들... 최근에 다시 들으며 왜 이리 눈물이 나는지...
옛사랑 노래를 들으며, 그 가사를 곱씹으며...
살아 생전 단 한번도 뵙지 못했지만... 먼 훗날 천국에서 만나뵙고 싶습니다..
좋은 음악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2·11·25 12:36

1027  정진수

    

이상하게 들을때마다 눈물이 난다...나이 50줄에 이를 동안 수많이 들어와서 지겨울만도 한데...무슨 신묘한 조화를 부려서 하나같이 곡들이 가슴을 후벼파고 쥐어짜는 듯 할 수 있는 것인가. 수정처럼 맑은 감수성과 완벽함을 추구하는 장인정신이 모든 곡과 가사들에 녹여져 있음을...그래서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마음속 잊고 살았던 순수함을 다시 불러오게 해서 눈물이 나게 하는 것 같군요...김광석씨 노래도 그런부분이 있었는데 이영훈씨의 노래는 뭔가 슬프지만 슬프기만 한 것도 아닌 아름다움으로의 승화라고나 할까요. 감사합니다.

22·11·12 21:15

1026  김시윤

    

이영훈 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늘 감동이었고 앞으로도 영원히 그럴거예요. 높은 곳에서 이 글을 보시길 바랍니다..
예요.

22·04·29 23:11

1025  김연숙

    

오늘 노래 듣다가 문득 생각나서 들러봤습니다.

22·04·18 10:17

1024  김영균

    

옛사랑 노래 듣다가 이영훈 님 궁금해서 방문했습니다. 아름다운 곡으로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해주시니 참으로 감사할 따름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깁니다. 유가족의 행복도 함께 기원합니다

22·02·1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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