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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  정상민

     

지금 선생님이 작곡하신 이문세씨 노래들으면서 새벽을 즐기고 있습니다. 유난히 더 그리운 새벽입니다. 그곳에선 평안하시리라 믿습니다. 선생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18·08·29 00:17

982  장형식

    

문득 흔적을 남기고 싶어 들렀어요. 성당 다닌지 10여년 되어가는데.. 매주 작곡가님 기도 꼭 한답니다. 제 사춘기 시절을 만들어 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하지 못한 말 전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18·08·13 20:58

981  김대현

    

2년만에 또 왔습니다. 오늘은 영원한 사랑을 듣고 있습니다.... 그립습니다. 그냥 저희 어머니께서 영훈님을 참 좋아하시는데 요즘 들어 그립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그립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에서도 평안하시길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영훈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18·07·17 00:02

980  김일두

    

하얀 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 가네

18·05·29 19:32

979  신봉선

    

한번도 뵙지 못한 분인데 보고 싶은 이유는...
이영훈님이 우리의 마음속 깊이 계시기 때문이겠죠
슬프고 힘들었던 그 시절
아름다운 멜로디와 말들로 나를 어루만져 주셨던 그 은혜
어찌 잊을 수 있는지요~
그대가 그리우면 이 곳에 또 글을 남기겠습니다
감사의 눈물을 거두며.......

18·04·27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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