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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Min

    

요즘 이영훈님의 노래를 들으며 위안을 얻네요. 감사합니다.

21·05·31 20:12

1017  최규훈

    

잘 지내고 있지? 어느듯 환갑이 넘은 나이가 되니 옛노래가 더 와 닿는것 같구나..
종종 네 노래를 들을때마다 왜 그리 가슴이 아린지..
너의 삶이 외롭고 고독해서였는지..지금이라도 기쁜 마음으로 항상 지내길 바란다..

21·05·18 10:48

1016  Michael

    

안녕하세요, 선생님께서 만드신 '빗속에서'를 듣다가 선생님의 발자취가 아직 남아있다는 걸 알게 되어 찾아왔어요.

살아 계셨다면 새로운 노래들로 대중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달래 주셨을 것이고, 요즘 방영되는 「불후의 명곡」, 「히든 싱어」 같은 프로그램에도 나오셔서 주목받고 하셨을 텐데요.

그렇지만 짧다면 짧은 20년 간 영원히 기억될 멋진 곡을 남기고 가셨기에, 선생님은 아직도 살아 계신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영면하시고, 유족분들께도 위로의 말씀을 건넵니다.

21·04·30 14:36

1015  양우용

    

갑자기 이영훈님이 생각나서 검색하다 여기에 오게되었습니다. 제 10대초반부터 20대 30대 지금 40대후반까지 님께서 이 세상에 남겨주신 노래들을 들으며 제 영혼도 조금은 아름다워졌으리라 생각합니다. 가끔씩 자주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다른 많은 사람들도 그러하리라 생각되구요. 이렇게 이영훈님에 대한 기억과 감사의 글을 남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1·04·27 21:28

1014  이은진

    

안녕하세요. 이문세 세대가 아닌 30대 중반의 여성입니다. 최근 이문세님의 노래에 빠져서 그 작곡가인 이영훈님께 관심이 가서 타고 왔네요. 이렇게 좋은 곡들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죽음을 당시 알지 못했고 관심이 없었다는게 아쉽네요.

지금들어도 곡들이 너무나 아름답고 가슴 사무치게 아프고 그러하네요. 그 하늘 나라에서는 아픔없이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제가 특히 좋아하는 곡은 내 오랜 그녀인데,  이 새벽에 이 노래를 들으며 아직 잠을 들수가 없고 뭐가 그리 서러운지 눈물이 펑펑나네요 몰랐던 이의 죽음인데 뭐가 그리 슬픈지 모르겠습니다..

21·01·22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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