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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  blue

    

안녕하세요? 울딸과 판듀 노래 듣다가 너무나 가슴이 아려서
이영훈님 검색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어요..
가슴이 심히도 아프고 아립니다..ㅠㅠ.. 이 천재가 아직 살아계셨다면
얼마나 더 많은 아름다운 노래들을 남겨 주셨을까~ 생각하니 말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노래들을 남겨 주셔서 감사드리며,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을 찬양드리고 계세요, 저희들도 곧 따라 가겠습니다..ㅎ..

21·11·20 21:24

1018  Min

    

요즘 이영훈님의 노래를 들으며 위안을 얻네요. 감사합니다.

21·05·31 20:12

1017  최규훈

    

잘 지내고 있지? 어느듯 환갑이 넘은 나이가 되니 옛노래가 더 와 닿는것 같구나..
종종 네 노래를 들을때마다 왜 그리 가슴이 아린지..
너의 삶이 외롭고 고독해서였는지..지금이라도 기쁜 마음으로 항상 지내길 바란다..

21·05·18 10:48

1016  Michael

    

안녕하세요, 선생님께서 만드신 '빗속에서'를 듣다가 선생님의 발자취가 아직 남아있다는 걸 알게 되어 찾아왔어요.

살아 계셨다면 새로운 노래들로 대중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달래 주셨을 것이고, 요즘 방영되는 「불후의 명곡」, 「히든 싱어」 같은 프로그램에도 나오셔서 주목받고 하셨을 텐데요.

그렇지만 짧다면 짧은 20년 간 영원히 기억될 멋진 곡을 남기고 가셨기에, 선생님은 아직도 살아 계신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영면하시고, 유족분들께도 위로의 말씀을 건넵니다.

21·04·30 14:36

1015  양우용

    

갑자기 이영훈님이 생각나서 검색하다 여기에 오게되었습니다. 제 10대초반부터 20대 30대 지금 40대후반까지 님께서 이 세상에 남겨주신 노래들을 들으며 제 영혼도 조금은 아름다워졌으리라 생각합니다. 가끔씩 자주 감사드리며 존경합니다. 다른 많은 사람들도 그러하리라 생각되구요. 이렇게 이영훈님에 대한 기억과 감사의 글을 남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1·04·2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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