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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다른길...  | 2001·11·23 13:49 | HIT : 3,435 | VOTE : 756 |
거슬리지 않는 멜로디가 좋다.
가만히 들으면서 다른 일을 할 수 있어서 좋다.
특히 이곳에서 음악을 틀어 놓으면
같은 음악을 계속해서 들을 수 있어 좋다.
오늘 하루는 익숙한 우리의 삶의 소리라는 생각이 든다.
서럽지만 질질 짜는 듯한 분위기도 아니고
심지어 약간 빠른 리듬으로 느껴지는지
우리 사무실 직원은 신나는 음악을 틀어달라며
이곡을 이야기 한적도 있었다.
참 묘한 곡이다.
듣기에 따라서는 힘든 하루에 대한 묘사로도 들리고
다음에 찾아올 하루의 희망에 대한 느낌도 드니 말이다.
감미로운 문세님 목소리도 제격이다.
마지막의 허밍부분은 이곡의 백미이다.
벌써 한시간 정도 같은 음악만 나오고 있는데
어느 순간에는 음악을 틀었다는 느낌조차 들지 않는다.
음악에 익숙해지기 보다는 작곡가의 감성에 익숙해졌기 때문이리라.
나를 돌이켜볼 수 있게 하는 음악의 힘,
그게 내가 듣고 있는 오늘 하루의 오늘하루라는 곡의 느낌이다.
써니 써닌 오늘 하루를 말할때,,, 밥 한그릇!! 이라고 말한다,,, 에공~ 노래 넘 조아,,^^

01·11·28 14:2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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