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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다른길...
 다른길...  | 2001·10·31 22:59 | HIT : 3,069 | VOTE : 615 |
저멀리 달려오는~~~
전주부분의 어쿠스틱 기타소리가 가슴을 울린다.
굿바이로 시작된 영훈님에 대한 사랑은
다른길로 마무리 된다.
난 영훈님의 음악이라면 증말 열심이다.

문세님 작년 소풍에서 부른 이세상 살아가다 보면을
십년전 학교 행사에서 부른 적이 있었다.
그 후 졸업때까지 행사마다 나가서 노래를 했었다.
무신 그런 용기가 있었는지...
난 이세상 살아가다 보면 앨범 홍보에 큰 공신이다.
물론 흥행에는 실패한 음반이지만!!!
그 음악에는 대중적인 가사를 담은 노래는 별로 없다.
건전 가요같은 가사와 낯설은 음악...
하지만 문세님과 영훈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아무나 그렇게 하고 싶은 음악을 할 수는 없을테니까!!!

다른길은 이상하게 마음에 와닿는다.
많은 음악을 듣고 좋아하지만
이 음악은 나의 음악이라며 이야기한다.
어쩌면 그때의 상황과 그 노래가 너무 어울렸었던건지...

지금도 그때 생각이 나면 다른길을 열번정도 돌려 들으며
잠시 동안의 추억에 잠기곤 한다.

그댄 미워하리 나의 모습을~~~
이영훈 음.....아는구나... 아는 사람도 있었구나...가수덜 보다 났다..

01·11·01 23:51 삭제

성유정 ^^ 다른길 유명한 곡아니연나? 중학교때 처음 들엇을때 정말 사춘기 소녀가 울먹이며 들엇구만

02·02·11 23:58  

장동준 저만 해도 6집에서 다른 노래는 거의 다 가물거리지만 다른 길은 아직도 완창할 수 있습니다;;;

06·04·09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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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부럽다 다른길 ...... 아쉽다 내길 !! ^^&  최현정 01·12·03 4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