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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머무는 곳에'
 음악팬  | 2008·02·04 01:03 | HIT : 3,535 | VOTE : 552 |
‘밤이 머무는 곳에’  

  처음 이 노래를 들었을 때 마법에 빠져드는 듯한,  뭐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슬픈 아름다움 같은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면서 마음이 아파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건 너무 기쁘거나 너무 슬플 때 눈물을 흘리는 것처럼, 심금을 울리는 아름다운 곡에 깊은 감동을 받아서인 것 같습니다. 음악을 듣고서 마음이 아픈 건 처음이었습니다.
  
  어두운 밤에 서리는 푸르스름한 빛의 기운이 느껴지는 듯한, 그러한 곡의 분위기가 절묘하게 마음을 끄는 그런 곡이었습니다. 닿을 수 없는 안타까움이 베어나는 서정적이고 절제된 노랫말과 멜로디가 너무 아름다운 곡인 것 같습니다. 정말로 훌륭한 작곡가님의 곡에 대해 뭐라 말한다는 것이 외람된 일일지 모르지만 제가 받은 감동은 그랬습니다. 이 노래를 알게 된 지 20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라디오를 듣다가 혹은 길을 걷다가(요즘은 레코드 가게가 잘 없지만) 우연히 마주치면 반갑기 그지없을 것 같은 곡입니다. 듣고 싶을 때 레코드로 듣는 것과는 또 다른 감동이죠. 잊혀지지 않는 감동은 아직도 제 마음속의 선물상자처럼 남아있습니다.

작곡가님 부디 쾌차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음악 팬의 한사람 올림


이영훈팬 특히 밤에 하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들었을때, 그 느낌 잊을수 없습니다. 마법에 빠진 느낌..

08·02·15 05:25 삭제

sky 저두요. 이 곡 너무 좋아해요.
옛사랑3집 에서 새로운 느낌으로 다시 들어보길 기대했었는데.
전 이 노래 자주 들어요.

08·08·05 19:2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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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의 웃음소리뿐 [2]  이영훈팬 08·02·15 3425
  가슴으로 듣는 노래였어요^*^ [1]  최상원 08·01·20 3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