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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첫 자락에...
 choecherl  | 2007·10·01 11:18 | HIT : 2,655 | VOTE : 403 |
지난주 금요일 문득 차속에서 아내가 내민 시디한장...
어 !  언제 나왔지?
반가웠다.

올 봄에 나온다길래 한참을 기다리다  지쳐
잊고 있었던 "옛 사랑2"

딱 작년 이맘때 인 것 같다.
"옛사랑 "이란 앨범을 처음 접하고 느꼈었던
아련한 과거로의 여행을 떠났던 감동을 아직도 기억한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가까운 사람들 십여명 에게 이 앨범을
선물했더니 굉장히 좋아했던 기억도 있다.

그걸 아는 아내가 어디서 이 앨범을 본 모양이다.
그래서 나에게 선물로 준 것이다.
한 동안 바쁘다는 이유로 다른 것을 돌아볼 여유가 없었다

또 다시 가을이다.
작년 가을  옛사랑 1집으로 가을을 보냈었는데
올 가을은 우연히도 옛사랑 2집으로 보내게 됐다.

늦게나마 이 앨범을 보게되어 반갑고
다시 나의 친구들에게  이 앨범을 선물로 줄려고
준비 중이다.

감상후기는 다른 사람들이 잘 써 놓아서 뭐라 덧 부치긴
뭐하고 그냥 그대로 사랑할 련다.


추신 :
저는 아직도 고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딱 일년 만입니다.
이곳에 다시 들른지.....

1년이란 세월은 순간처럼 지났어도
그 옛날 그 노래는  그 감동 그대로 입니다.

작곡가 님의  건강이 많이 걱정이 되는 군요
꼭 건강을 챙기십시오
저는 40대 초반입니다.
작곡가님도 곧 5학년이 되시겠군요.ㅎㅎ
제일 중요한 시기죠...

건강하도록 기도 드릴 께요.



작곡가이영훈 오랜만에 들어와 만나니 반갑네요. ㅎㅎㅎ내년 지나면 이제 5학년이지. 항상 건강하시고 스트레스 없이 바보같이 사세요. 똑똑하게 살아봐야 자신의 힘으로 되는거 별반 없습니다.가족들과 행복하게 생각없이 살아보세요. 난 요즘 연습중...실력이 쑥쑥 늘고 있어요. 거진 바보.

07·10·01 11:35 삭제

강상철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07·10·01 13:24 삭제

choecherl 네, 저도 스트레스 안 받고 바보처럼 살려고 노력합니다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고민하고 생각해야 할 일들이 더 많아 지는 것은 제 힘으로도 어쩔 수가 없네요.ㅎㅎ 작곡가님은 젊은 시절 너무 많은 정열을 쏟아서 일을 하셨기에 지금 건강이 많이 상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답글 주셔서 감사하고 자주 들어와서 선생님의 안부나 근황들을 보며 인사 나누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지난번 캣츠 공연 보러 서울에 갔는데 내년에 '광화문 연가 '뮤지컬 하면 꼭 보러 가겠습니다.늘 건강하시고 또 행복하세요.

07·10·01 14:5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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