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곡가 이영훈의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프로필ㅣ작곡소개ㅣ작곡가자평 소품집ㅣ이문세外,제작,참여앨범ㅣO.S.Tㅣ옛사랑 사진자료ㅣ영상자료ㅣ기사스크랩 방명록
 
 
 
 


눈물이 날 것만 같아요.
 회전목마  | 2003·02·03 23:31 | HIT : 2,308 | VOTE : 367 |
이렇게 제 소녀시절의 추억이.. 그대로 남아있는 노래들을 다시 듣게 되다니요.

중학생때.. 여름방학때 수학여행을 다녀왔는데 저희 언니가 거실에서 이문세님 테입을 줄창 틀어놓고 있는거에요. 전 아무것도 모를 땐데.. 우연히 옆에서 듣다가 제가 오히려 중독자가 됐었지요.

그 어린 나이에.. 콘서트도 감히.. 혼자서 가구요..^^
그런데 공연장에 보니까 그당시 초등학생도 상당히 많이 있었어요.
정말 놀랬었죠..


한 10년 정말 까맣게 잊고 지냈는데...

다시 들으니까 그때 생각에 눈물이 나려해요..

그러니까 87,88,89,90년까지... 정말 많이 빠져있었는데...^^

정말 이영훈님 곡들은 다 좋군요..

이 모든곡을.. 모두 다 혼자서 작사 작곡 다 하셨다니...

어느분 말씀처럼 정말 천재이십니다... 가사도 너무 서정적이구요...
요즘 청소년들이 이런 향수가 없을 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저에게 그토록  아름다운 추억을 남겨주셔서요..

즐겨찾기해놓고 자주 오겠습니다. 너무 반갑고 기뻐서 횡설수설했네요.^^







· d41d8cd98f -[자동등록글방지]-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봄엔 [2]  자유 03·02·20 2344
  소품집 정확히 언제 재발매하나여? [1]  김정헌 03·01·28 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