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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손글씨)
 김현진    | 2019·10·02 21:30 | HIT : 26 | VOTE : 3 |
늘 눈팅만 하는지라
무척이나 오랜만에 글하나 올립니다.

자유게시판에 글 올리기가 아니되어서
부득이 여기에 올립니다.
이번에는 잉크를 찍어쓰는 딥펜이 아닌 '라일락 나뭇가지'로 써 봤습니다.
혹 방을 잘못 찾았다면 바로 삭제 하겠습니다.

여유없이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여기는
마치 시간이 멈춘듯한,,
마치 다락방 같은,,
마치 오래전 사진앨범을 꺼낸 듯한,,

느낌을 주고
아련한 기분을 받는 곳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좋습니다.

모두들 건강관리 잘하셔서 아프지 마시길,,,바랍니다.

최규훈 멋지고 아름다운 글입니다.감상 잘했습니다^^

19·10·04 13:4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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