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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화가 이영훈
 은옥  | 2009·09·25 06:54 | HIT : 2,041 | VOTE : 347 |
미대는 꿈도 못 꾸었을 걸요^^
무서운 아버님이 화실비도 안주셨을 뿐더러 어머니를 졸라서 몇달 다녔던 화실비도 스승님과 술을 마셨던건 아닐런지..
그림솜씨가 좋았던건 사실입니다.
아들이 자동차를 그려 달라면 말(달리는)들을 그려주었지요.
유난히 말을 좋아했다는군요.
날마다 아빠를 닮아가는 아들을 보면서 저도 웃음이 납니다.

정말 가~끔  이곳에 오면 혼자가 아닌것 같아 마음에 위로를 많이 받는 답니다.
오늘 아니 어제처럼 남서울 공원에 갔다온 날에도 이곳에 들렀다 가지요.
상철씨 글을 읽으면 코 끝이 찡~해요.
어찌나 세심하게 기억하시는지...
마음에 연고를 바르고 나갑니다.
강상철 늘 사모님께 소홀한 죄송함을 안고 삽니다.
지난번 추진했던 사모님과 추억만들기가 어려워지고는
댁옆을 지날때 기억하는거 외엔 전화도 못드렸네요.
어쩌면 쓸쓸하실지 모를 명절 잘보내세요.
오늘 적어주신 글에서 또한번 그리움 담아갑니다.

09·09·25 09:44 삭제

이현정 에공
이글보니 울컥...

09·09·26 09:13 삭제

최성령 그랬군요. 또다른 작곡가님을 알게되네요
반갑습니다.

09·09·26 17:37 삭제

최현정 말을 좋아하셨군요 ^^
노래하는 말?한필도 참 좋아하셨는데 ...^^

11·04·03 20:1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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