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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 바람의 노래 2
 이산중  | 2009·01·07 11:20 | HIT : 2,610 | VOTE : 423 |
감상 <사기 마케팅>


하늘의 작곡가님이 그러시겠다.

박소연!

내 이름 함부로 들먹이지 말 것!!!!!!

진심은 드러나는 법이지요...
하고 싶은 말이없다고 하시겠죠.ㅠㅠ

09·01·07 13:27 삭제

4d8f 박소연씨는 “이영훈 작곡가의 투병 중에 1집 앨범이 나왔지만 부족한 나 때문에 제대로 알리지 못했다. 그가 남긴 음악은 앨범에 실은 노래들을 제외하고 앞으로도 7곡정도 더 남아있다”며 “아직은 내가 너무 부족하고 보잘 것 없기에 훌륭한 작곡가의 마지막 유작을 한번에 다 발표하고 그냥 묻히게 할 수는 없어 이번 앨범에는 한 곡만 넣었다. 앞으로 꾸준히 그의 음악을 나의 목소리로 노래할 것이다”고 고인에 대한 존경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밝혔다.
[뉴스엔 윤현진 기자]


<앞으로도 7곡정도 더 남았다.>
그래라, 앞으로 음반 낼 때도 꼭 한 곡 씩만 넣어서
일곱 번 더 써먹어라!!



작곡가님으로 하여금 제대로 된 제자 하나 가르치기 힘들다고
탄식하게 하던 장본인이....

09·01·09 09:47 삭제

관리자 이글을 삭제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관리자는 하냥 섭섭해 우옵네다...

09·01·09 13:10 삭제

- 제자라고한적도없는데...

09·01·14 14:30 삭제

.. "제자"란 제목으로 글을 쓰신 적이 있으시지요.

"발표할 요량으로 나이 지긋한 한 제자를 일년 넘게 공을 들이긴 했었다.클래식을 전공한 사회인으로 내가 곡도 주고, 연습도 시키고,녹음도 했었다.그게 작년부터 올 4,5월 까지 했던 작업이었다.

그런데 진정한 선생과 제자는 이뤄지기가 쉽지 않다.
선생은 가르치고 제자는 열심히 쫓아오면 되는 것인데
그게 안되는 사람들이다. 그게 안되는 사람들인줄 선별 하기도 참 힘이 들다.그 쉬운걸 왜들 못하는지.....

그래서 아직도 선생이 못되고 있다.
그래서 아쉽고, 아깝고, 한심하다.

언제나 제대로 된 제자 하나 가르칠수 있을런지..."

09·01·16 09:58 삭제

... 2007·06·26 00:57 글이네요~
아~ 작곡가님 ㅠ.ㅠ

09·01·16 11:41 삭제

꼬맹이~★ 저 역시도, 음반에 있는 곡들 사실 잘들었었어요...
곡이 아름다운만큼 마음도 참 아프고 쓰렸습니다.
음악을 하고파 하는 분이니, 상철오빠 말대로 작곡가님 성함이나
제자라는 말 따위없이 본인의 힘으로 하셨으면 좋겠어요.
아직 발표하지 않은 7곡이 한장의 앨범으로 나올때마다 이렇게
작곡가님 성함이 같이 언급되면 작곡가님을 그리워하는 팬들은
너무 마음 아프고 속상할거에요, 지금처럼-*

09·01·16 16:41 삭제

임동빈 지난 12월인가 박소연님의 "별과바람의노래2"가 발매되었을때 작곡가 이영훈님의 곡이
있어 반가운 마음에 앨범을 구입해서 노래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오늘 감상후기글을 보고 안타깝다는 생각이 앨범발매당시의 행복한 마음을
순식간에 녹여버리네요...- -

09·01·28 08:25  

김현태 자.... 저도 처음으로 저를 밝힙니다... 저는 필명 '레논'으로 가끔 뜬금없는 글을 남기던 작곡가님의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가수 '이문세'의 목소리를 통해서 작곡가'이영훈'의 음악을 너무너무 사랑하게 된 사람으로서, 작곡가님의 유작들도 이문세님에 의해 불려 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런 마음 때문일까요... 위 글을 읽다 보니 저도 모르게 박소연님을 탓하는 글에 공감하고 있더군요... 하지만, 제가 순진한 걸까요.. 아직은 작곡가님의 노래를 아껴서 완성도 있게 부르고 싶다는 박소연 님의 말씀이 신뢰가 가네요... 그리고 이곳에서 한분을 그렇게 호되게 질책하는것도 작곡가님이 남겨주려 했던 배려와 넉넉함의 마음에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도 그 안타까움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작곡가님의 음악은 그의 음악을 기억하는 '우리'를 통해 영원할 것이기 때문에 우리 가족들이 우리의 자리를 지키는것도 중요하리라 생각됩니다...
주제넘게 길게, 그리고 그동안 필명으로 글을 남겼던점 저부터 반성하겠습니다.

09·01·30 00:0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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