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곡가 이영훈의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프로필ㅣ작곡소개ㅣ작곡가자평 소품집ㅣ이문세外,제작,참여앨범ㅣO.S.Tㅣ옛사랑 사진자료ㅣ영상자료ㅣ기사스크랩 방명록
 
 
 
 


아침에 오는 비...
 강상철  | 2008·06·17 09:55 | HIT : 2,490 | VOTE : 375 |
아침부터 내리는 장마비에 마음이 무너져
이영훈 글터에 비라는 제목으로 검색하여 글들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작곡가님은 우리를 음악친구로 많은 이야기를 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때는 미처 이해못했던 글들이 공감으로 다가오며
그리움 때문에 한참동안 마음이 진정되지 않았습니다.
이 모든 것은 이제야 어렴풋이 알게 된 음악적 공감일까요?
당신의 고뇌속에 담긴 제 자화상을 보는 삶에 대한 공감일까요?
어쩌면 아무 것도 이해못한 무지함에 대한 안타까움인것 같습니다.

비에 대한 감상이 남다른 작곡가님 음악을 듣고 사춘기를 보낸 탓에
우리에겐 비에 관한 추억 하나쯤은 기본이네요.
그 추억 생각하다 또 찐하게 한잔 하고 또 추억이라 부르고...

비오는 날 글들속에 아프시다는 표현들도 많고
음악적인 고뇌와 우리들에 대한 애틋함도 담겨있네요.
너무나 그리운 작곡가님, 이제 평안하신거죠?
그리움이 사라지기보다 더해지니 이상할 따름입니다.
옛사랑 가사처럼 그리움이 편안해질 쯤엔 꼭 만나져서
당신의 이야기를 밤새도록 듣고 싶습니다...사랑합니다...
이현정 비...
눈...
궁...

작곡가님이 좋아하는...^^

08·06·17 10:54 삭제

최성령 그리움은 끝이 없을 듯...

사랑합니다...

08·06·17 15:20 삭제

꼬맹이~★ 오빠 글을 읽으면, 참 위안이 되어요...

08·06·17 19:24 삭제

전범수 이런날은 오래된 헐렁한 술집에서
파전에 동동주한잔~~ 걸치며,,
밤새도록 작곡가님의 음악얘기를 들었으면^^

08·06·18 11:25 삭제

최현정

쿵~!! (내가슴 무너지는 소리 ^^;;)

08·06·18 17:39 삭제

김정민 아... 동감이네요. ^^

08·06·20 14:24 삭제





· d41d8cd98f -[자동등록글방지]-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지금의 내 생각처럼♬ - 3인3색 듣기 [12]  전범수 08·07·08 2642
  이별이야기 [1]  박종일 08·03·26 2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