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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길 / 가수 선정에 관한...
 작곡가 이영훈  | 2006·11·19 01:58 | HIT : 8,206 | VOTE : 276 |
가수 선정.




다른길을 2집 옛사랑에 선곡을 했고, 이제 녹음해야겠는데...


가수가 없다.


선정한 가수가 없는데.

우리 식구, 전문가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우리 식구들 중에 몇분이 '다른길'을 매우'  사랑하시는줄 압니다.

만약, 이글을 읽으시면 적극 참여 하여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


국내 가수들의 제한성을 새삼 느껴보시면서

고심좀, 아니 고민 좀 해봐 주시길 .


선정된 분은

앞으로 나올 2집 옛사랑 앨범 5장을 노고에 대한  보답으로

선물 하겠습니다.  2007년 2월 15일 출시.


물론 선물 받은 분은 화답으로 식사라도 사야겠지...

우리 회사식구들  한 17명 정도 되고... ^^





                                                          2006. 11. 19.  작곡가 이 영 훈

문은미 전문가가 아닌 제가 감히 답변을 달아도 괜찮은지
망설여져서,,
6집과 소품집을 이 새벽에 몇번이고 다시 들어봤어요
그냥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려니 하시고...^^
여자분 음성도 괜찮으시다면,,.
T(윤미래), 혹은 장혜진씨는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남자분은 플라워의 보걸 고유진, 혹은 조규찬...
편안한 밤 되세요~건강하게 녹음 잘 마치시구요~

06·11·19 02:45 삭제

작곡가이영훈 역시...'윤미례', 진작부터 마음에 두고 있었고,여성보컬이 괜찮을것 같아. 이곡과 '사랑이란 기억보다'두곡은 처음부터 여성 보컬을 염두에 두고 썼던 곡인데 주책맞게 남성가 불렀어 ㅎㅎ

06·11·19 09:08 삭제

강상철 아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제 대화명이 다른길입니다. 최고로 사랑하는 곡이지요. 그래서인지 선뜻 가수 추천이 어렵네요. 오히려 문세님 목소리의 노래의 느낌이 사라질까봐 두렵기도 하구요. 감히 추천한다면 러브홀릭의 여성보컬을 추천하고 싶네요. 목소리에 곡의 슬픔을 담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6·11·19 20:28 삭제

김정민 여성보컬을 염두해 두셨다니, 저도 장혜진씨 추천합니다. ^^
혹시...남자가수가 부른다면... 성시경? 잘 부를 수 있을 것 같은데...지극히 개인적이고 비전문적인 견해입니다. ^^저는 작곡가님의 선택을 신뢰합니다. ^^

06·11·20 07:47 삭제

전범수 저또한 다른길은 기교를 부르지않는
맑은 음성의 여성가수가 부르면 좋겠습니다~
누군지는 더 생각해봐야겠지만요^^
갑자기 생각난 춘자'는 어떨지~??

외람되지만 작곡가님이 극찬했던 이소라님도 한곡 부르게했음합니다~
소문에 듣자하니 새앨범 준비하느라
목소리가 많이 가다듬어졌을테니깐요^^

그리고 또 한 가수 -
안치환님의 목소리로도 한곡 듣고싶습니다^^
시원하니 안치환님의 목소리에 맞는 곡이 분명 있을진데...

이상~!! ^^

06·11·20 15:25 삭제

lynn Shin young ok

06·11·20 16:50 삭제

작곡가이영훈 신영옥이라... ...
다른분들 조언 참 감사하고요. 더 많은 의견 필요. ^^

06·11·20 17:20 삭제

강형석 지금 머릿속에서 맴돌다 떠오른이름!
여성보컬 박기영 남성보컬 조장혁, 김광진 어떨까요..

06·11·20 18:08 삭제

이현정 너무 어려워서 그냥 답변을 달지 말까 하다가...그래도 한번 달아봅니다~ '정인'이라는 여자 가수 어떨까요?! ^^

06·11·20 18:34 삭제

작곡가이영훈 박기영...알지. 정인? 들어봐야겠군.
얼마나 힘들게 선별하는지 우리식구들이 공감해줘서 참 고맙다.

06·11·21 00:27 삭제

이숙영 음,,, 저는 꼬맹이 막내라 더더욱 가수 이름 석자 쓰기기가
벅차요 헤헤^^ 언니 오빠들처럼 많은것들 알지도 또 담아둔것
도 없어서 ,,, 저는 '화요비'가 괜찮을 듯 싶은데...^^''

06·11·21 23:38 삭제

문은미 작곡가님이 더 많은 의견을 내라고 하셔서
좀 더 용기 내어,,,
예전 모임때 김윤아에 대한 언급을 잠깐 하신것이
기억에 남아 몇 자 덧붙입니다.
신인도 괜찮으시다면 모던락그룹
펄스데이의 노래를 한 번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자주 듣게 되는 노래가 '차마'라는 곡입니다.
보컬은 여성이며 어리지만 제 좁은 소견으로는
자우림의 분위기도 느껴지고 색다른 목소리같아서요...

06·11·22 00:37 삭제

작곡가이영훈 펄스데이? ...알았어.들어보지. 자우림도 훌륭하지,근데 연결이 좀 그렇고. 박화요비는 활동이 다 끝났나모르겠다. 안개꽃 추억으로를 선곡했었지.자기앨범 홍보하느라 연결이 안됐었고.
다들 고맙다? ^^

06·11·22 10:49 삭제

강형석 형... 린은 어떠세요?

06·11·22 16:02 삭제

김정민 정경화씨는 어떨까요? 목소리의 분위기가 다른길하고 어울릴지는 들어보기 전에는 전 잘 상상이 안 가지만.
작곡가님의 노래를 부를 수 있으려면, 가창력은 일단 기본이어야한다는 생각에...^^
여전히 별 도움은 안됐죠?^^

06·11·22 16:20 삭제

이정훈 아무리 생각해도 선뜻 떠오르는 가수가 없네요.
옛사랑 1집에서 노래하신 분들도 막상 들어보기 전엔 전혀 생각을 못했겠지만요..
노래에 어울릴지는 모르겠지만 생각나는 가수라면
에스더, 바이브 정도가 떠오르네요.

음. 뭐 이미 늦은 얘기겠지만..
휘성씨가 작곡가님 노래를 부르면 어떨까요?
휘성이 부른 Against all odds나 작곡가님이 옛사랑1집에서 가수분들과 작업하신걸 들어보면 뭔가 작품이 나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잠깐 해봤습니다. ㅎㅎ

06·11·22 19:17 삭제

작곡가이영훈 에스더? 바이브? 음, 들어봐야겠네.

06·11·22 19:24 삭제

이정훈 실수했습니다.. 바이브가 아니고 왁스입니다..
바이브 노래 중에 장혜진씨가 featuring 한 게 있었는데요 장혜진씨는 위에서 얘기들 해주셨고,
예전애 그 노래 듣고 왁스인가 했던 적이 있는데, 그 생각하다가 바이브라고 적어버렸네요 ㅎㅎ
음.. 그리고.. 박은옥씨 같은 분은 안되려나요? ^^

06·11·22 21:57 삭제

작곡가이영훈 박은옥씨가 누구시지? 무슨곡을 부르셨지?왁스는 내가 원래 팬이고..

06·11·23 09:29 삭제

김정민 박은옥씨는 정태춘씨 부인이 아니시던가요? 예전에 두분이 듀엣으로 노래했던것 같은데... 무슨 노래인지는 생각 안나네요.
근데 그 박은옥씨가 맞나?

06·11·23 13:20 삭제

문은미 제 기억으로는 '사랑하는 이에게'라는 곡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대 고운 목소리에 내 마음 흔들리고~
나도 모르게 어느새 사랑하게 되었네...하는 그 노래...

06·11·23 15:55 삭제

이정훈 정태춘씨 부인 박은옥씨가 맞습니다.
앨범 내실 때는 두 분 이름 함께 '정태춘 박은옥'으로 내셨죠.
두 분이 듀엣하시는 게 정말 듣기 좋긴 하죠..
솔로로 불렀던 노래들은, 옛날 노래들은 회상, 봉숭아, 윙윙윙 등이 있구요,
그나마 최근에-그래봐야 8년전- 알려졌던 곡으로는 정동진이 있습니다.

06·11·23 16:14 삭제

김정민 맞아요. 그 노래 참 좋았어요. 사랑하는 이에게.....

06·11·23 17:03 삭제

최현정 다른길만큼은 연륜있는 중견가수가 불렀음합니다
양희은님같이 ... 뭘좀 아는 ^^'

06·11·23 20:07 삭제

이현정 다른길 말고 다른 곡 부를 가수 추천합니다. 캣 하우스 (The Cat House) 라는 그룹 노래 꽤 잘 하는것 같더군요~ 한번 들어보세요~ ^^

06·11·24 10:50 삭제

작곡가이영훈 양희은선배는 '그해겨울'입니다. 쯧쯧. (--)
캣하우스. 들어볼께.땡큐~

06·11·24 18:07 삭제

강상철 '양희은님-그 해 겨울' 너무 멋지다...

06·11·25 08:22 삭제

재화니 제가 부르면 안될까여?...ㅋㅋ

06·11·25 11:54 삭제

최현정 그해겨울이 어떤 노래더라 ... ^^ (아싸~)

06·11·25 15:46 삭제

박춘자 너무 뒷북인가..권진원.....조금전에 6집 꺼내어 듣는 순간 권진원이 떠올랐어요..^^ GOD 김태우는 어떠신지...^^

06·11·26 00:28 삭제

송현정 아...정말 다른길을 부를 수 있는 여가수라니 ㄷㄷㄷㄷ
삶의 무늬가 목소리에 담긴 가수를 원하는데 어쩌나...인순이님이 먼저 생각나는데 그분 목소리와 다른길이라 상상만 해도 저혼자 그냥 흐믓합니다. 지금보다 조금 젊었을적 기차에 몸을 던지고 싶다라고 혼자 개사해서 불렀던 노래..더이상 몸을 던지기엔 여기저기 무게가 만만치 않네요...ㅋㅋ
각설하고 개인적으로 다른길에 인순이님 강추입니다..
그러나 혹시라도 인순이님이 어렵다면 서문탁을 다음으로 추천..
젊은 여가수이고 록을 열창하는 스탈이라 좀 생뚱하지만 언발란스한 조화도 궁금해지네요..

06·11·26 04:02 삭제

작곡가이영훈 양희은, 권진언, 인순이, 박은옥,서문탁...모두 훌륭한 분들이지요.
연령대가 제또래니까 참 좋네요? ^^하지만 연령대를 조금 밑으로도 추천해주세요.물론 캣하우스,왁스,펄스데이,자우림 훌륭하지.모두 그룹이라서...

06·11·26 08:21 삭제

송현정 최근 우연히 듣게 된 젊은 여가수입니다...손지연씨..어쩌면 이미 아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맑은 목소리가 참 좋더군요..이러다 계속 추천만 하게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06·11·26 15:35 삭제

문은미 음..저는 아직도 윤미래를 강력추천합니다만,,선정이 안된것에는 이유가 있겠지요?_ 아무튼, 다른길은 아직도 주인을 찾지 못했나보네요.
궁금했었는데...

연령대를 조금 낮추라는 작곡가님의 의중을 조금은 알듯하여
더욱 추천하는것이 어렵네요. 얼마나 어렵게 선곡 작업과 가수 선별을 하시는지 어렴풋이나마 깨달을 수 있겠어요. 하지만 여전히 떠오르는 가창력있는 여가수는 연륜있는 가수요, 맴도는 이름 또한 조금 낮춰보아도 박정현, 거미, 리사 정도이니..음 난감하군요...개인적으로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바다도 순간 떠오르긴 합니다만, 실력있는 여가수를 그만큼 가요계에서 찾아보기 힘들다는 뜻인지.....

손지연씨는 저는 몇 년전 그룹 동물원 공연에 가서 직접 게스트로 나오셔서 호떡이란 노래를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요 독특한 음색의 포크가수란 생각을 했었답니다. 그나저나 정말 위에 송현정님 말씀처럼 이러다 계속 추천만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어렵습니다...음..^^

06·11·26 16:04 삭제

작곡가이영훈 사실 이렇게 힘들어. 맘에 들면 그쪽 일정이 안맞고 등등무슨이유에서건 딱 한번에 맞춘적이 없어.윤미례는 이미 일정이 안맞는것으로 알고있어.박정현은 음질이 가늘어서 좀 그렇고.거미는 그쪽 회사입장이 그렇고.가수들 본인이 원해도 소속사 입장이나 일정에도 맞춰야하거든.그외에도 상업가수들이라 지면에 밝히기 힘든 여러가지 사항들이 많아. 손지연은 처음 듣네? 들어보지.

상상속에 생각만 해달라 해도 힘들지? ^^ 그래도 정성껏 답들해줘서 참 고맙다.

06·11·26 16:34 삭제

송현정 작가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는 상태로 그냥 코끼리 다리 만지듯.그러나 소가 뒷걸음하다 뭘 밟지 않을까 싶어 추천만 하다보니 나름 재미가 쏠쏠하군요...~ 저는 가수도 궁금하지만 이곡의 편곡이 어떻게 나올지도 정말 궁금해서 내년 2월에 음반 나올때까지 콩딱거릴거 같습니다~ 빠바밤~ 빠바밤~ 이렇게 시작하는 전주가 맞죠? 아 궁금하여라...작업하시느라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죄송하지만ㅠ 정말 두근두근 즐거운 2006년 겨울이 될거 같습니다.^.~

손지유씨는 직접 공연을 보지 못하고 문장소리에 나오는 곡을 듣고 오랫만에 맘이 동해 EBS까지 찾아가 보게되었는데 오랜만에 노래 들으면서 맑아지는 느낌이 좋아 제가 아는 가장 젊은(?) 가수로 추천드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좀 힘있는 목소리를 가진 여가수를 제맘대로 강추합니다~

좋은 작품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마지막으로...박완규씨 다시 만나리 정말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인권이 아저씨 목소리도 오랜만에 너무 좋았습니다. 어떤기자가 정신없다(?)라는 망언을 기사로 올렸던데 정말 기사 보고 피식~ 콧방귀가 저절로 나오더군요...

건강 지켜가시면서 좋은 작품 만들어주시기를~

06·11·26 16:46 삭제

작곡가이영훈 ㅎㅎ 맞아. 그녀의 웃음소리뿐' 내가 없는 상황에서 녹음한 관계로 파워가수들 사이에 하림씨가 끼여서 좀 정리가 안된면이 있었지.
이번 다른길은 여류 편곡가 길은경씨가 맡을것이고 이미'사랑이 지나가면'등을 편곡했지. 다른 편곡가로는키타리스트 홍준호,피아니스트 박만희가 있지. 이렇게 세명 모두 천재끼가 있는 역량있는 음악가들이지.전인권 선배는 이미 '풋잠속에 문득'을 가창하셨지.

06·11·26 23:01 삭제

이정훈 장필순씨가 생각이 났는데.
연령대를 낮추고 싶으신거군요. ㅎㅎ
젊은 가수들을 모르겠어요.. 어느새 나이가 들었는지.. -_-a

06·11·26 23:29 삭제

작곡가이영훈 많은 가수와 많은 곡들이 있지만 이렇게 어울리게 한다는 것이 힘들다. 한 가수를 선정해서 그 특성에 맞춰 곡을 쓰는것도...사실은 힘들다.우리는 1%의 천재를 위해 99%의 노력을 하는것이 아니다.
언제나 100%의 노력만 의지해서 살아왔다.연예인과 아티스트의 차이점이 그렇고 질의 차이 역시 크다.
어느 3류가수가 자신의 오랜영역을 넘어 댄서들을 동반해서 내 노래를 부르는것을 봤다. 그노래가 오락화되고 지니고 있던 세계가 무너져내리는 소리를 들었다. 좀 좋게 못하나...하는 아쉬움과 함께.
많이들 도와줘서 고맙다.
우리가 음악을 하는것은 앉아서 하는것이 아니다.유행을 따라하는것도 아니다. 앉아서 생각만 하는것도 아니다. 피를 흘리듯이 땀을 흘리고 제 살을 깍아먹듯 생명이 단축되는걸 느끼면서도 ,잠을 거르고,끼니를 거르고 밤을 지새우고 새로운 것들을 작품들을 하나,하나 만들어 나간다.그것들이 세월에 쌓여 한 쟝르가 형성되는 것이다.

어느직업이나 똑같이 힘들고 혼신의 힘을 다해야 이룰수가 있다.단지 틀린것은 예술분야는 돈이 안되고 힘이 들어도 한다는게 다르다.
그것이 음악을 오락화시키는 연예인들과도 다른 점이고 그들이 퇴보를 시키더라도 버티고 발전시키는 버팀목이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다들 참여해줘서 고맙다. 같이 고민하고 같이 생각해줘서 진심으로 감사하고...더 생각해주고 더 고민 해주라, 어? ^^ㅎㅎㅎ

06·11·28 11:53 삭제

문은미 우리 곁에 지금껏 그래왔듯이, 늘 든든한 음악산으로 우뚝 서 계실꺼죠?_

06·11·28 13:25 삭제

김정민 공감할 수 있는 이런 공간이 참 좋으네요.....^^
가치있는 음악이, 예술이 사람들에게 끼치는 좋은 영향력은 정말 큰 것 같아요. 이 하나만으로도 그 노력들에 대한 보상이 되지 않을까요?

06·11·28 15:40 삭제

작곡가이영훈 내가쓰고도 읽어보니- 윗글이 무섭게 들릴만큼 잘난척하고 글을 쓴것 같아 민망합니다. 무슨맘에 저런 글을 썼지? ^^ 미안합니다,여러분.

06·11·29 09:18 삭제

지선화 전, “회전목마”..장혜진 목소리도 좋아합니다...

근데, 작곡가님 스스로도 꺼꾸로 말씀하시는군요,ㅎ~^^
“사랑이란 기억보다?”...@!@...

인간적인...
참으로 인간적인..그 틈새...
영훈님께 한 발짝 더 다가섭니다*^^*

- 대전 지선화 -

06·11·29 14:13 삭제

송현정 곡과 어찌 어울릴지 모르겠지만 추천 또 들어갑니다~
좀 시간은 되었지만 예전 혼자만의 사랑이라는 곡을 불렀던 김태영씨...좀 허스키한 보이스인데 어떨까 싶네요...이것저것 곡과 어울림까지 고려하셔야하는분들에게 그닥 큰 도움이 안되니 죄송할따름입니다.
아..근데 젊은가수 카테고리에 못들어갈지도 모르겠습니다. ㅠ
젊은 가수로 보자면 문은미씨 말씀대로 바다양 저도 잠시 생각들었는데요...거기 한발짝 더나가서 박정아까지 저는 일초간 상상도 했습니다. 쿨럭^^;;
이리저리 힘들게 작업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 좋은 작품으로 만날거라 믿숩니다^.~

06·11·29 15:05 삭제

작곡가이영훈 김태영 가창력좋지요.그리고 박정아도 노래 잘합니다. 고민해볼만한가치가 있지요. 신혜성도 참 잘불렀거든요.그리고 참 손지유, 문장소리에 관한 정보좀 더 주세요. 알아볼곳이 없네? ^^
그리고 여러분들이 이곳에서 추천해주시는 가수들이 다른곡에도 영향을 끼칠것이 분명합니다.
미처 생각못했던 가수분들이 여러분의 추천으로 새삼 다시 보게 되네요.

06·11·29 21:09 삭제

김선애 우리 홈페이지의 연주곡처럼....
옛사랑1 의 "기쁨의 날들" 같이...그냥 연주곡으로 하면...어떨까요^^
아님...
옛사랑1의 "그녀의 웃음소리뿐" 에서와 같이 각인각색의 음색으로
불리우는 다른길은 어떨까하는 생각을 잠시 합니다.

신세대 가창력있는 가수도 알수 없고...전문가는 더더욱 아닌 저는...
가수를 떠올리고...어떤 색깔의 음색으로 불리어 질까 하는...
여백을 남겨둠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한 곡마다 작곡가님의 애씀이 느껴져...그냥..감사할 따름입니다

06·11·29 21:48 삭제

문은미 제가 대신 답변해드려도 실례가 안될까 약간의 걱정이?/^^

송현정님께서 추천하신 가수 손지연(손지유라고 두번째 글에 송현정님이 오타를 낸것 같습니다^^)은 이문재 시인이 진행하는 인터넷문학라디오방송 "문장의 소리" 50회 특집에 곡이 소개되었다는 말씀같아요. 다시 듣기가 가능하구요 56분경에 기다림-손지연의 노래가 나옵니다. (http://www.munjang.or.kr/mai_radio/past/list.asp)

하지만, 이곳에서 Windows Media Player로 듣는것보다는, 손지연의 홈페이지에서 정보를 얻는게 더 빠를것 같아 주소 남깁니다...
http://www.sonjiyeon.com/

그나저나 작곡가님 저녁 드셨어요?
-정말 이밤에 쌩뚱맞죠? (혼자 사는 사람들은 식사를 챙겼는지가 가장 꺽정..특히 전라도 사람들은 밥먹었냐가 인사ㅎㅎ)

06·11·29 21:49 삭제

권진오 다른길.
슬픈 가사와 멜로디가 잘 어울리는 명곡이죠.
노래에 감정 잘 싣는 박혜경 추천합니다.

06·11·30 00:47 삭제

송현정 제가 살고 있는곳과의 시차로 뒤늦게 감사한 댓글 받았습니다. 문은미씨 감사드립니다^^ 문장의 소리가 맞아요 ㅎㅎㅎ 왜 문장소리라고 하고 손지연씨를 손지유라고했는지는 나이가 답이 될란가 몰겠네요~~
박정아씨 댓글에 달고 혼자 쑥스러워했는데 다행이네요..
녹쓴 머리에 굳어가는 심장이지만 혹시 다른길 만드시는데 도움이 되신다면 쥐여짜서(?)라도 계속 추천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아자아자!!!~

별로 안춥다는 이곳도 이제 겨울이라고 감히 말씀드릴만큼 쌀쌀해졌습니다. 추운 날씨 건강하게 지내세요~

06·11·30 02:45 삭제

백주헌 1.이부분은 장윤정씨가 불러도 괜찬을꺼 같습니다, 창법을 트롯이아닌 발라드 창법으로 바꿔서요.팝송부르는것을 봤는데 분위기가 딱 맞는거 같아요.
2.맨발의 디바 "이은미"씨도 괜찮을꺼 같습니다.("어떤 그리움"이란 곡이 있는데 들어보시면 잘 어울린다고 판단하실 겁니다..꼭 들어보세요.)

06·12·02 03:01  

작곡가이영훈 음. 맞은 말이네.창작의 기본이 이런거지. 고맙네.꼭 참고허지^^

06·12·02 08:35 삭제

강민규 RAN을 추천합니다.. 요새 꼳혀있는 가수라... 앨범을 들어보면 각각의 노래를 잘 소화하더라고요.. 시간나시면 RAN 2집 함 들어보세요

06·12·17 11:10 삭제

레논 레논 다른길 가수선정 끝나셨나요 ?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레논입니다.....팝페라 임형주 씨 어떨까요....

07·01·20 00:5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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