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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 잊고 지냈다.
 작곡가이영훈  | 2007·05·11 12:08 | HIT : 3,037 | VOTE : 564 |
산...

산을 여태 잊고 지냈네.

어쩌냐...

작년에 생각하기를 우리 식구들에게 연말 선물로 해야겠다, 마음 먹고

있다가 그만 일이 겹치고 치료도 받고 부산한 삶속에 잊고 말았었네?


그동안 기다렸던 식구들께 미안한 마음 전하네.


내, 빠른 시일안에 우리 전 집사를 통해 일을 처리하겠네.


ㅎㅎㅎ

어쩌면 나도 참 늙으니 잊는 것도 자연스럽게 되는 구나.


젊을적엔 잊는 척만 하느라 내심 힘들때도 잊었는데


이제는 완~전 잊는 구나.


ㅎㅎㅎ


이해들 해줘서 고마워.

우리식구들 참 착해.


단 한사람 물어보는 사람도 없고

짜증내는 사람도 없고

불만을 드러내지도 않고...



나를 닮아들 가냐?


다들 흐르는 물 같구나.


한마디 없이.

문은미 ㅎㅎㅎ
작곡가님 닮지 누굴 닮아요~^^

07·05·11 14:36 삭제

이정훈 ㅎㅎ
그러게요.. 닮아 가나보죠? ^^
저도 그렇지만 다른 분들도 잊지않고, 믿고 기다리고 계실거에요..
하지만 아무리 작품이 훌륭해도 전 사람이 더 소중합니다. :)
다른 분들도 그러실걸요^^ 무리하지는 마세요~~

07·05·12 11:33 삭제

전범수
실은-?
저도 여태... 까먹고 있었습니다...에구~^^
감사합니다^^ 기억해주셔서...

07·05·14 11:55 삭제

이현정 기억해 주시니 캄사합니다~ ^^

07·05·16 00:1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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