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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씨
 작곡가이영훈  | 2007·03·17 22:39 | HIT : 3,538 | VOTE : 680 |


완연한 봄날.

미사리를 지나 선종면 선생님댁을 다녀왔다.

길을 잘몰라 30분이상 더 돌아 갔지만 상쾌한 바람, 구름,햇살은

봄날의 기운을 펄펄 날리우고 금새 꽃비라도 어데선가 날아올것 같은

기분좋고, 상쾌한 날씨였다.


이런 계절, 이런 날들에 여러분 들은 어떻게 소일 하십니까?

좋은일과, 아름다운 하루 , 행복한 나날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내가 들어보고 싶은 일들은


여러분들이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는 그런 얘기를 듣는 거예요.

얘기해 보실분?    ^^




                                                      2007. 3. 17.     작곡가  이 영 훈

문은미 작곡가님 말씀처럼,
돗자리와 김밥 한 줄 싸들고 나들이 가고 싶은 화창한 봄날이었어요~
이렇게 좋은 날, 마음 통하는 사람과 향기 가득한 꽃차라도 한 잔
마셨으면 좋았으련만...
저는,,목욕을 다녀와서 모처럼 집에서 쭈욱~휴식을 취했답니다...

화창한 봄날에 참, 안됐다구요?
에이~목욕탕 가서 사우나 하면 저는 행복하던데...
사람들마다 기대하는 행복, 만족하는 행복은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사우나실에서 땀 쭉~빼는 일, 휴식을 취한일도 제 자신에게
쏟은 행복한 시간이니...
저도 행복하게 오늘 하루 자알 보냈다고 이야기하고 싶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07·03·17 23:39 삭제

이현정 볕이 좋던 토요일...약간 밀린일을 일부러 하고 시간맞춰...대학로에 가서 아일랜드 음악을 들었어요~ (몇해전부터 자주 들려오던 음악인데) 가까이서 들으니 더 좋더라구요~ ^^ 얇은 봄옷을 입고나가 좀 춤긴했지만 나름 특별한 경험이라 좋았어요~ ^^

07·03·18 22:21 삭제

작곡가이영훈 대학로에 가면 아일랜드 음악을 들을수 있니?

07·03·19 00:45 삭제

이현정 전 첨에 미니 음악회가 있다고 해서 갔는데...가서 보니...'아일랜드 축제'라서 음악도 들려주고 맥주도 무료로 나눠주고 그랬어요~ (술 못먹는저...맥주 1/3잔 얻어먹었음...ㅋ) 좋더군요. 흥겹고...매해 이맘때쯤 행사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마로니에 공원 무대에서는 (매주인지는 모르겠지만...) 토, 일요일 음악회나 댄스를 보여주더라구요~ -제 한마디에 다정하게 말 걸어주셔서 캄사해요~ ^^ -

07·03·20 10:02 삭제

김정민 한국의 봄날씨 참 좋죠? 날씨 좋은 날 밖에 나가면 괜히 기분 좋아지는 계절인것 같습니다. 이 곳 L.A.도 봄이 온것 같긴 한데, 한국만큼 계절의 구분이 뚜렷하지 않아서요. 겨울 지나자마자 금방 뜨거운 여름이 온답니다. 저희는 요즘 주말마다 집구경하고 다닙니다. 결혼 4년만에 첫 내집장만. ^^ 물론, 은행융자가 반 이상이지만..ㅎㅎ 너무 신나고 즐겁습니다.
작곡가님, 2집 녹음은 이제 다 끝나셨는지요? 즐거운 소식 기다리고 있습니다.

07·03·20 10:46 삭제

전범수 아직까지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는 생각이 안들어서
차마 얘기를 못해드리겠네요,,ㅠㅠ
안타까운 내 인생이여~''

07·03·20 11:43 삭제

백주헌 안녕하세요..저는또 중국진강에 출장왔습니다.벌써13일째네요..
내일이면 한국으로 갑니다..이곳은 인터넷을빼면 한국과는 완전히 단절되있어서 무지 외롭습니다.
참 새로운 음반은 마무리 작업중이시겠네요..빨리 듣고 싶습니다.
생신 파티는 잘 하셨어요?
어쨌거나 기회되면 한번 뵙고싶습니다..건강하시구요..
이렇게라도 자주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07·03·20 15:00 삭제

작곡가이영훈 음...중국진강이라? 이번에는 중국독주라도 한병 사오지 그래?
참, 내가 이젠 술을 못먹는 구나. ^^ 건강하게들 잘 다니시게,들.

07·03·20 19:04 삭제

이숙영 저 꼬맹이는요, 볕 좋은 날 날 잡아서 대청소를 했답니다
이불 빨래 하구 햇볕에 말렸어요, 뽀송뽀송한것이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요. 구석구석 먼지도 털어내고 한김에
냉장고에 욕실 청소까지 하구 그랬답니다^^
날씨가 계속 좋았으면 좋겠어요. 경복궁도 가구 창덕궁도 가구
또 창경궁,덕수궁,운현궁도 가구.. 밤은 "봄밤"이 제일 산뜻하구
좋은것 같은데~ 여유되면 경주 첨성대도 가고 싶구요.
아, 봄은 참 좋은데 마음을 붕~ 뜨게 만들어요..^^''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나날들만은 계속 되지 않겠지만은,
그래도 아름다운 상상 행복한 상상만은 하면서 3월의 봄을 지내구
있답니다~^^

07·03·21 13:3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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