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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하는 시드니 식구들
 작곡가이영훈  | 2007·05·24 02:03 | HIT : 3,447 | VOTE : 567 |


이렇게 계속 서울에서 살면 잊혀질까...


늘 파란 하늘과 맑은 공기, 시원한 바람이 늘 함께 하는 그곳엔

지금도 예전과 변함 없이 있을 시드니 식구들...


대부분이 교회 식구들인 그들은 모두가 선하고 착하고 성실하고

부지런한 신실한 분들이다.


모두가 그립고 보고 싶다.


2005년 9월23일에 서울에 들어와서 작년 9월달에 잠시 8일간 다녀온 후 로

2007년 5월이니...벌써 일년 팔개월이 되었다.


일요일이면 늘 다니던 교회, 늘 다니던 성당길

백화점 푸드콧  반겨주시던 순장님 내외.

아내와 함께 드러누워 바라보던 공원의 파란 하늘과 바다.

흰 돗단배와 자유로워 보이는 사람들.


지금 시드니에 있는 내 친구들이 참 그립고 보고 싶다.


만사제쳐 놓고 다녀 와야겠다.

내아들도 보고싶고... 아니 아들이 ㅡ제일 보고 싶지.


우리 홈 식구들도 결혼하면 시드니로 신혼 여행 한번 가봐라.

좋은 추억들이 될거야.

이현정 멋진 풍광이 상상으로 그려지네요~ ^^ 잘 다녀오세요~ 얼른...^^

07·05·24 10:33 삭제

최현정 아들품이 젤루 따뜻할꺼예요 ^^'

07·05·24 12:15 삭제

김정민 저도 가보고 싶어요. ^^

07·05·24 13:32 삭제

송혜영 토니 베넷이 부른 " 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 제가 결혼을 결심하고 정든 고향을 떠나 이곳에 오게된 데에는 이 노래가 상당 부분 기여를 했지요. 이 노래만 들으면 지금 제 남편이 생각 나 당장 달려오고 싶었으니까요. 어떤 곳이 그리운 건, 그곳에 사는 그리운 사람 때문이겠죠. 시드니 교포분들, 아드님... 늘 눈에 아른 아른 하시겠어요.

07·05·25 01:33 삭제

박성동 안녕하세요~ 저도 작곡가님의 시드니식구중 한명이었던 박성동이입니다. 기억하세요? 센추리타워에 살던 신혼부부 ^^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 하시는거 보니까 너무 기쁩니다. 사모님도 건강히 잘 계시죠?
저희도 작년 7월에 한국에 들어왔어요~ 연락처 남기겠습니다. 시간나면 연락 주세요~ ^^ 010-6274-7773

07·05·25 06:41 삭제

전범수 호주 시드니_
정말 가보고 싶어요...
신혼여행으로^^

07·05·25 11:18 삭제

문은미 몸 건강히 다녀오세요
목 빼고(?) 기다릴거예요~

07·05·25 17:20 삭제

이숙영 아는 언니가 회사에서 시드니로 여행을 다녀온 사진을
얼마전에 보여주면서 너무나 멋진 곳이라고 자랑을 엄청
했었는데... 시드니 갔다가 설마 안오시는거 아니겠지요? ^^

07·05·25 18:33 삭제

이정훈 그냥 갑자기 휭 가셔서는 '여기 시드니다..' 이러시는건 아니죠?
그러시더라도 잘 다녀오세요 :)
호주도 참 가보고 싶었는데.. 친했던 친구가 연락이 끊겨서 가려면 작심하고 가야될거 같아 아쉽습니다. 쩝

07·05·26 02:5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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