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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이영훈    | 2002·02·21 12:06 | HIT : 4,483 | VOTE : 574 |
중학교 다니는 아이를 둔 학부형으로 살면서 ,이런글을 읽으면서

부끄러움을 느낀다는건 나이값을 다하지 못하고 산다는 증거일것이다.

물론 내자식만 생각하거나 하며 살진 않지만...작은 보탬이 되려 진심으로 어떤일도

거들어는 보고 흉내다...생각하며 몸짓도 가끔은...해봤는데.         그래도...

사람이란것이 '양심'이란 무서운 신의 마음이 가슴에 박혀 있어 엄준하기 이를데가

없는 그것에 표준을 삼는다. 부끄럽지만 양심이 있어 다행이다 생각하며 글을 쓴다.

참으로 세상은 넓고 아득한데, 사람도 많듯이 이런일 저런일 그득그득 채워져 산다.

그 한모퉁이에 우리식구들 같이 착한 마음씨 조그맣게 있는데...

젊을적엔 절실히도 느꼈지만 힘이 없었다.

이제 나이가 들면서 이제나...하며 산다.  남을 돕는다는것이 마음과 몸이 함께

움직여야 실행할수 있음을 알기에 자꾸만 미뤄오고 있는데...

최현정 선화언니 ..답글로 올리시니 이게 왠일이셔요 ^^;

02·02·22 20:52  

지선화 눈부시지 않은 밝음...

02·02·22 18:07  

지선화 농부의 식사처럼 단순하고 엄숙한 사랑...

02·02·22 18:08  

지선화 한편으로...도무지 삶의 근거가 실감나지 않는 우리들...사회...

02·02·22 18:08  

지선화 하고 싶은 말...목까지 차고...그러나...침묵...말은 말로써 끝나리니...

02·02·22 18:08  

지선화 그러니 침묵...침묵을 달아나지 못하게 하려니 거의 고통...

02·02·22 18:09  

지선화 사랑하는 사람들은 가슴에 해를 품는다 노래했으니...그 '버찌의 시절'이 올 때까지...

02·02·22 18:09  

지선화 순간 환해진 손...

02·02·22 18:09  

지선화 거두기...

02·02·22 18:10  

지선화 나를 보기...

02·02·22 18:10  

지선화 가까우면서도 닿을 수 없는 거리, 그게 거울...그 곳에서 나를 보기...위험하게 보기...완강하게 보기...(이때는 고개를 들어도 된다!)

02·02·2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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