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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껍데기만 늙지, 알맹이는 그대로여....."라는
 카라  | 2001·12·17 13:24 | HIT : 2,955 | VOTE : 407 |
말씀에...한 권의 커다란 시집이 펼쳐 지나갑니다...

그러나 알 수 없는 두려움...너무나 광활한 페이지가 거울이 되어, 언 햇빛을 받아 상처처럼 푸르게 변해 있는

내 슬픈 언저리의 모습이 비춰지면 어이 하나...

이 곳 대전은 온 종일 눈이 하염없이..펑펑 쏟아져 내린 날도 있었고...

그래서 오랜 동안 걸은 날도 있었고..그래서 가로수에 얼굴을 긁힌 날도 있었고...

얼어서..바닥이 꽁~ 얼어서..버스에 몸을 기댄 날도 있었고...

그런데...

흔적은 다 지워지고...

         - 대전 "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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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정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이영훈 02·02·12 3139
    와....눈이 엄청 오............ 4  이영훈 01·12·16 4034
      [re] 왔었는디유~ 첫눈... 1  전범수 01·12·18 3130
    [re] "껍데기만 늙지, 알맹이는 그대로여....."라는  카라 01·12·17 2955
      [re] 저도 빨리 내렸으면 좋겠어요... 3  박춘자 01·12·16 3046
      [re] 와....눈이 엄청 오............ 1  [부바]문은미 01·12·16 3061
        [re] 나야 많이 알기는 하지만,, 1  이화섭 01·12·17 2994
      [re] 와....눈이 엄청 오............  이화섭 01·12·16 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