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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필생의 꿈이셨던 뮤지컬이 드디어...
 전범수  | 2011·01·19 11:41 | HIT : 1,447 | VOTE : 302 |
작곡가님의 필생(畢生)의 꿈이셨던,
그 뮤지컬이 올봄 세종문화회관에서 펼쳐진다합니다...

작곡가님이 생각하던 대본과는 다른 이야기로 꾸며져서,
극중 천사인 제가 날아다니는 씬'은 다행히도~? 없어졌지만??^^
분명 멋진 작품으로 탄생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고있습니다^^

부디 하늘에서 작곡가님이 보시며
만족함에 미소를 한가득 머금을 수 있는, 뿌듯함에 술한잔 하실 수 있는
그런 작품이 탄생되어~ 세상 모든곳, 모든이들에게 작곡가님이 목숨과 바꾼
그 아름다운 곡과 노래들이 펼쳐지길 간절히~간절히 기원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응원 많이할테니, 작곡가님도 많이 응원해주세요^^

2011년 1월, 전범수
강상철 목숨과 바꾼 곡...
담배값이 많이 들어 원가가 많이 드셨다는 곡들인데
지금 생각해보니 엄청난 곡들이네요.
저는 잘하는 일도 없는데 술좀 줄이려구요.
귀한 곡 매일 울려퍼지도록 음악도 열심히 듣고요.
형은 천사가 못되었지만 천사를 만날겁니다.
작곡가님이 소개시켜 주실거에요...화이링!!!

11·01·19 16:18 삭제

최현정 하늘이지만
멀지 않은 하늘위에 계실듯해 ...
아마 그분의 위트?있는 멘트로
" 범수야 너대신 내가 날아다니게 됐네? ㅋㅋ " 이러실것만 같고 ... ^^;

11·01·20 09:10 삭제

최현정 시간이 지나도
왜 이리 아리냐 ...
영훈오빠의 글이란 참 ...

11·01·20 13:1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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