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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천치...머저리....
 지선화  | 2008·03·25 13:24 | HIT : 3,968 | VOTE : 545 |
존경하며...
참으로 미어지게 뵙고 싶군요...

점심시간...

영훈님을 생각합니다...
이 천치..머저리같은 여자가...

지난해 2학기 내내 병휴직중에도...
간간 이곳을 방문하면서...
영훈님 건강을..읽고...
걱정했지만...
이 천치는...
제대로 아는 게 없었어요...
머저리...

참으로 한스럽고, 미어집니다...

내 건강과..말 못할 가슴 쓰린 상황 속에 모든 정신 휘둘리며...
그렇게...
분별할 것 분별을 못하며...
지난 한 해를 지내다보니........

아, 이 모두 천치같은 변명...

이곳 가족들이 그 오랜 동안 내내 큰 걱정을 하던 심정을...
저는 큰 템포 늦게 겪으며...
가슴속, 하염없는 눈물바람입니다...

회한이라는 걸...
극렬한 안타까움이란 걸...
뼛속까지 느낍니다...

지금은 영훈님을 밝게 그리워하며 힘내며 그래야 할 날들인데...
그게 잘 안되고......

영훈님 그 아프던 날들...
암껏도 해드린 게 없는...
영훈님 말씀에 대답조차 한번 해드리지 못한...
이 극심한 회한...

너무나 메일 뿐입니다...

이 횡설수설조차 하염없이 죄스럽고....


                - 대전 지선화 -


박은주 뼈저린 공감을..합니다...

08·03·25 20:19 삭제

전범수 하늘에서 그맘 다 아셨을겁니다^^
힘내셔요...

08·03·27 12:1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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