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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주일...
 작곡가이영훈  | 2007·12·20 17:20 | HIT : 11,040 | VOTE : 380 |
아마 몇 일간 내 모습이 궁금들 하지 않았어?

퇴원하고 닷새 만에 또 입원했다가 그저께 퇴원했습니다.

나도...

할 말이 없어.

지쳤구.

지겹구.

한편으론 웃기기도 하구.

그러다가도  고통이 밀려 오면 ..

아무소리 , 못하지. ^^


병원에서도 마찬가지 모습이야.

나를 보는 사람들이 또 얼굴 본다해서...반갑다고 웃을수도 없고

병원에선 서로 가 다시는 보지 말자고들 다짐들 하고 퇴원들 하잖어.


그러다가 뜻밖에 또 얼굴을 보게 되니 얼마나 민망들 하겠어? ^^



아...


이제 병원 좀 제발 안갔으면 좋겠다.

내가 이렇게 약한 말 하고

이렇게 약한 모습 보이는 것 처음이지?


이제 많이 힘이 드는구나.





                                                                2007. 12. 20.   작곡가  이 영 훈
이명훈 ........안타깝고 속상하다.......

이렇게나마 소식을 접하니 한편 반갑고, 또 한편 맘이 무겁다.

잘 이겨내라는 말 밖에 할 말이 없구나........힘내!

07·12·20 18:59 삭제

이정훈 아.. 또 입원하셨었군요..
저번에 글 올리시고 한참 안보이셔서 걱정은 했는데...
그냥 댁에서 잘 쉬고 계시리라고 믿으면서요...
가슴이... 아픕니다...
많이 힘드시죠? 병원은 병간호만 하고 있어도 오래있기 힘들던데..
저희 기대 저버리시면 안돼요....
여기 기다리는 분들 많잖아요..
다 이겨내서고 꼭 건강해지셔서 웃는 모습 보여주세요...

07·12·20 19:37 삭제

임채민 영훈아,,힘내라..

07·12·20 21:04 삭제

문은미 작곡가님, 기운 내세요
무시로 기도하겠습니다...

07·12·20 23:55 삭제

강형석 형! 저희들.. 이 새벽에 눈부릅뜨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흰 믿습니다!

07·12·21 02:28 삭제

강상철 병원이라 전화주신날 목소리가 밝으셔서 걱정은 덜했지만
매번 말씀주실 때마다 건강챙기라고 격려해주시는 모습이
넘 감사하고 죄송스럽습니다.
고통없이 완쾌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07·12·21 08:28 삭제

전범수 저도...

할 말이 없네요...ㅠㅠ

*
그저 하루빨리 이겨내시라는
기도밖엔...

07·12·21 10:04 삭제

선재숙 아닙니다. 이겨내십니다. 부디요..

07·12·21 11:01  

이숙영 궁금하다뿐이었겠어요,,하루하루 입술이
바짝 탔어요, 메인화면의 작곡가님 웃는 사진만
매일 매일 보고갔어요,, 너무 많이 그리운 작곡가님,,
조금만 더 기운내시고 힘내셔야해요,
저는, 눈물의 기도할께요,,, 꼭, 이겨내세요!!

07·12·21 12:58 삭제

서석례 이겨내셔야죠...무조건 이겨내실겁니다...
항상 같은맘으로 힘을 불어들일테니...기운내시고....
웃기가 힘드시면 그냥 계셔도 됩니다....
.
.
그저 파이팅입니다.......아자!!!!!!!!

07·12·21 20:13 삭제

박혜능 함께해드리지 못하지만
늘 기도하겠습니다.

07·12·21 22:44 삭제

이승훈 영훈,
어서 건강을 회복해서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좋은 곡들을 계속 만들어야지.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게 능치 못할 일이 없나니"

07·12·22 00:36  

곽응석 아... 안타깝네요..

모쪼록 빠른 쾌유를 빕니다... 힘내소서...

07·12·22 06:57 삭제

김지연 이렇게 또 나타나주셔서 너무나 기쁜데
왜이리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나는건지...
작곡가님께서 겪고 계신 아픔을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다면 더이상 바랄게 없겠어요...
부디 맘 약해지지 마시고 힘내셔야해요...

07·12·22 09:46 삭제

정광준 LA 형일쎄, 이곳에 들어와 글들 계속 보았는데, 연락못해 정말
미안해. 새벽 마다 무릎드리네, 정말 간절히 허리가 끊어 지도록..
기운 잃지말고 , 연락할께

07·12·22 12:53 삭제

김정민 기운 내시구요,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꼭 완쾌되실거예요. 모두 다 같은 마음으로 기도할께요.

07·12·22 16:04 삭제

김은경 작곡가님 메리크리스마스였나요.. 주님의 은혜가 넘쳐 회복의 시간이 빨라지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작곡가님의 행복한 웃음소리를 듣고 싶네요...

07·12·26 12:08 삭제

이유미 작곡가님~
힘내세요~!!!..
거이 눈 도장만 찍고 가는..조금 못된 팬이지만...
늘 작곡가님의 음악을 끼고 삽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팬들도 많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맘 강하게 가지시고..
이렇게 기도하시고 염려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하나님께서..힘 주시리라 믿습니다,~~~~~~(^___^)"

07·12·26 13:37 삭제

서석례 무자년의 일주일이 휘리릭 지나버렸네요..
아직도 작곡가님의 그림자는 뵐수가 없네요..
그리워하는 맘이 앞으로도 ....
뵙는그날까지 쭈욱....
그리워만 하다 갑니다.............요..하트슝슝~~

08·01·06 23:01 삭제

김지연 문득...작곡가님이...보고싶네요...

08·01·14 11:59 삭제

서석례 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소식이 들리지않으니 궁금도 하고...
잘 지내시고 계시는듯하여 안심도 놓이고..

이런 저런 걱정만 궁시렁거리다 갑니다...^^

08·01·16 15:56 삭제

이숙영 저두,,,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궁금하고 염려되어,
저도 한줄 글 남기고 갑니다,,,
작곡가님, 힘내세요^^

08·01·17 18:32 삭제

곽응석 제발....
당신의 강인한 영혼을 믿습니다.....

08·01·18 21:23 삭제

서석례 며칠전에 설에 갔었어요..
기회가 되지못해 덕수궁돌담길에 가보질못하고 ...
그냥 대구로 내려갔읍니다..

그냥 아쉬움만 잔뜩 남기고....왔읍니다...;;;

08·01·19 20:03 삭제

박준영 꼭 쾌차하셔서 좋은 음악 다시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꼭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합니다.

08·01·21 10:03 삭제

김태유 기운내세요!
소식을 너무 늦게 알았네요...
선생님 음악 참 좋아하는데, 꼭 이겨내시고 다시 음악활동 하시길 빌게요.

08·01·21 15:08 삭제

이완호 많은 사람들이 선생님의 쾌유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쾌유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선생님 노래 들으면서 진심으로 또 빌게 됩니다.

08·01·21 22:17 삭제

김양호 신문에 난 기사를 읽고 가슴이 뛰었읍니다.
이문세씨의 주옥같은 노랫 가사의 주인인 이영훈씨가 이런 병마와
싸우고 계시다니, 정말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

하지만 , 절대로 어려운 생각 하지 마시길 빌벼,
꼭 병마와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고 저는 확신 합니다..
제가 이런 병마도움이 돼고자 이렇게 글 올립니다.

지금 이선생님의 병세를 고칠 귀인을 소개해 드리고 싶읍니다.
연락 주세요 꼭꼭꼭!!!

저는, 모 방송국에 근무하는 기자입니다.
연락 번호는 017-660-7777 입니다.

08·01·22 16:09 삭제

박용월 날씨가 많이 찹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웃음은 명약이라지요~

08·01·26 02:15  

박용월 선생님^^~ 드디어 선생님의 소품집(사랑이 지나가면) 구입했네요 어렵게 ^^
많이 늦은 감은 있지만 지금이라도 구입할수 있게 되어 참 행복합니다
그리고 이런 멋진 앨범을 만들어 주심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화이팅!!!

08·01·30 15:30  

박혜능 작곡가님, 너무 그립습니다. 늘 함께 기도할께요.

08·02·01 02:43  

서석례 그리움만 남기고 다녀갑니다.....

08·02·03 12:00 삭제

김은경 보고싶은 작곡가님! 또 다시 새해가 찾아왔네요..
새롭다..
새로 시작한다..
다시 회복한다... 너무 감사한 말들이네요...
작곡가님에게 임할 기적으로 새로움의 감사를 온 몸과 맘으로 나누고 싶어요.... 그때 작곡가님께서 피아노 연주하시는 모습도 기대할게요..

08·02·05 21:02 삭제

서석례 내일이면 설입니다..
따뜻한 설아침되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요...*^^*

08·02·06 22:14 삭제

서석례 이젠 습관처럼 들르게 되네요..
이 습관에 익숙해져서 님을 빨리 뵙길~~

08·02·10 10:59 삭제

홍광석 이젠 더 이상 아픔과 슬픔 이별없는 그곳에서 편히 안식하세요

08·02·14 18:07 삭제

이경수 처음 들어와 보는데,,
고인의 음악에 감사드리며,,평안한 곳에서 아픔 없는 곳에서
계시리라 믿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8·02·14 18:59 삭제

손봉석 부디 편안히 잠드소서.....

08·02·14 20:22 삭제

곽응석 술한잔 했습니다.... 당신의 아름답고 고결한 음악들을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정말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08·02·14 20:37 삭제

김승환 당신의 작품은 영원할 거에요.

우리 시대의 위대한 작곡가여 안녕...

08·02·14 23:47 삭제

Beck 안녕히...

08·02·15 01:12 삭제

김장훈 웃고계신 모습을 보니 더 더욱 슬퍼져 오네요....
이제 아프거나 힘들게 하지 않을거에요...
하늘나라에서 부디 행복하시길....
그리고 당신이 남겨준 음악들과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이라도 생각이 날때마다 꺼내 들으면서 기억할께요.
다시금 고인의 명복을 빌며......

08·02·15 03:49 삭제

변경하 우리에게 남겨주신 좋은곡들 들으며 기억하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어요..
명목을빕니다.. 부디 좋은곳으로가서 창작활동 마음껏하시며 행복하시길........

08·02·16 02:26 삭제

김상희 지금 그곳에서 뭐하세요...좋은 곡 하나 만드셨어요..? 뭐라고 해야하나... 들리나요..?
아... 이젠 너무 늦어 버렸네요... 모든것이....
이젠 쉬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8·02·18 19:15  

이윤희 별이 되신 영훈아저씨~
모두들 아저씨를 그리워합니다.
편히 쉬세요.

08·02·20 18:51 삭제

sky 사랑합니다. 많이 그립고 또 존경합니다.
편히... 아프지 않은 곳에서 우릴 내려다 보고 계실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바보같은 우리들을 보고 미소지으며 계시겠죠.
당신을 그리워 하는 우리들의 마음도 다독여 주세요.
예전에 늘 그러셨던것처럼요...
순수했던 마음으로 당신의 음악을 들으며 잠못이루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당신의 음악으로
당신의 시로 우리들은 참으로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작 이런말로 대신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08·03·03 23:21 삭제

지선화 죄송해요...

그리고...
가슴이 터집니다...

08·03·25 10:57 삭제

관리자 박종일님의 글 옮김

너무도 늦게 작곡가선생님을 알게 되어 후회스럽습니다.
꼭! 한번이라도 생전에 뵐 수 있었다면...하는 소원, 아쉬움이 진하게 남습니다.
팬클럽을 통해서든, 일을 통해서든 선생님을 직접 만나볼 수 있었던 여러분이 그저 부럽기만 하답니다.
여러분! 선생님과의 추억담을 이곳에서 나눠주세요. 저같은 사람들을 위하여.. 가끔씩 선생님이 생각날때 선생님과의 만남(글을 통한 만남도 좋습니다)을 회상하시면서 우리함께 선생님의 얘기를 나누어요.
늦게나마 선생님을 알게되고 존경하게 된 제 바램입니다.

여러분! 선생님은 뭘 좋아셨나요?^^

선생님을 늦게나마 알고 존경하게 된 어느 팬 올림.

추신)선생님이 어떤 분이셨는지는... 이곳에 남기신 선생님의 글들을
거의 다 읽어 보고나서 또렷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작곡가님의 음악을 들을때의)대로 진정한 이 시대의 작곡가이자 거장이시며, 따뜻한 착한 마음의 너무도 맑고 천진한 그러면서도 우리시대를 치열하게 사셨던 위대한 분이십니다. 인간적인 가식없는 너무나 인간적인 그 착한 마음에 매료됩니다.
특히, 선생님이 남기신 260번째의 봄비라는 글이 가장 제 맘을 아프게 하더군요.
얼마나 치열한 창작의 고통을 겪으시며 이러한 아름다운 선율의 곡들을 우리들에게 베풀어 주셨는지... 그 은혜에 다시한번 고마운 마음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08·03·31 14:10 삭제

지선화 ‘옛사랑’을 들으며 학급 환경정리를 하고...
아직, 교무실...

제 목소리 들리는가요...
............
.....

영훈님의 마지막 이 아픈 글을...
가슴 미어지는 안타까움의 이 마지막 글을...
날마다 읽고 또 읽고 또 읽으면서...
가슴이 미칠듯 저리곤 합니다...
.............
.......

저 어둠 내린 창밖...
컴컴한 운동장에서 사람들 소리가 들립니다...
그 소리가 영훈님 소리였으면...
그런...
유치한 상상을 하며...
영훈님을 생각합니다...

쓸쓸한 봄날...
이 밤에...

- 대전 지선화 -

08·04·08 20:01 삭제

박종일 멋지십니다! 대전 지선화님.
제가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작곡가님과의 영혼의
감수성의 교류...
부끄럽습니다. 제가.

08·05·06 21:57 삭제

박종일 죄송합니다.
너무 늦게 알게되어...

08·05·08 23:57 삭제

서석례 남겨진 글들만 읽는데도 시간이 이리 걸리건만..

잠시나마 같이 계셔주시던 그시간은 어찌도 이리 빨리지나가는것같은지..

날씨가 스산해지니 그런가보네요..맘이....괜히..ㅠ.ㅠ

08·10·01 20:17 삭제

손수형 노래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08·12·05 02:14 삭제

시간이 이리 빨리 지났는지....
맘이 왜이리도 흔들리는지...

세월의 시간들이 그저 그립기만하네요...

그 시간으로 되돌아갈수만 있다면....

그곳은 어떠세요?...........

09·02·04 20:05 삭제

송현정 차마 바로 올 수 없었기에 지금에서야 들러 인사 드립니다.
너무 늦게 찾아뵘을 용서해주시기를..

선생님..
많이 행복했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오늘도 선생님이 남겨주신 음악으로 위로 받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09·08·11 18:20 삭제

조수연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담배는 끊으셨죠?
생면부지이지만, 존경했습니다^^

10·02·18 22:46 삭제

김태유 이런 흐린 날.
차안에서 듣는 선생님의 음악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왠지 모를 먹먹함에
시선을 멀리 던져보기도 하며....
사라진 기억, 잊은 줄 알았던 옛사람들을 떠올려도 보았습니다.

어쩌면 오늘밤. 첫눈이 내릴거라네요.
선생님도. 그곳에서, 세상에 내리는 눈을 바라보시겠지요?


오랜만에 들러,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그립습니다...선생님.

10·11·08 17:06 삭제

이시스 당신의 음악은

지금도

어느 앰프를 뜨겁게 만들고

어딘가의 스피커를 떨리게 만들고

누군가의 귓속에서 아우성치고

어떤이의 차안에 울려 퍼지고


그렇게 펄펄 살아있습니다


영면하시188

11·09·30 19:28 삭제

그리움 ㅜㅜ

12·07·05 01:14 삭제

강수원 햇살이 이렇게 짱짱한~~날에도
여전히 아프고 그립다..

13·06·26 18:01  

김재건 이영훈씨. 당신이 살아계실 적에 만나보지 못한 것은 제 평생의 한 중에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14·12·31 00:00 삭제

고두욱 형님 그곳에서 잘지내시죠... 오랜만에 사이트 들어왔네요..

18·09·03 15:2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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