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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랑
 작곡가 이영훈  | 2006·09·21 01:12 | HIT : 6,903 | VOTE : 714 |

참 오랜만에 글을 쓴다.

잘들 지내지?  

가끔씩 들어와 한참씩 있다 가곤 하지만 글을 쓸게 없어서 말이야.

그런데 내가 4월 이후로 몸이 많이 아펐는데...



만 일년만에 시드니 집에 가서 몇일 쉬고

어제 서울에 왔어. 모든게 꿈만 같아. 사는게.


그리고도 앞으로 치료를 더 받아야해.

많이들 궁금해 하고 걱정하는것 같아서 얘기해 주는거야. 하고 싶지 않은말.


어쨌거나 이번 앨범의 첫번째 판은  예전 같이 감수를 세세히 못했지만

사람들이 들어보고 정성과 노력은 이해하는것 같아.

두번째 앨범에선 이번에 못 보여준 아쉬웠던 부분을 다 보여주려고 .

신곡도 포함해서.


사실 그동안 내가 찍어논 하늘 사진도 앨범에 넣으려 했는데. 몸이 아프니

있는 자료도 못쓰고. 글 한줄 넣는것도 힘들더라.


그 동안 못한일  열심히 하려고.

뮤지컬 완성하고,

CCM  Festival.

옛사랑 두번째 앨범 녹음

등등




모두들 내 생각나면 기도해주길 바래.

이번 앨범은 내 음악의 일부이고 시작이야.

음악산.


Music Mountain.



잘들 지내.  사랑하고.  사랑하고.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12-07 17:05)
문은미 새벽에 잠못들고 있으니
이렇게 오랜만에
아저씨 흔적을 보게 되는군요
늘 혹시나 혹시나 하면서 클릭할때마다
기브스라고 씌여있는 제목만 덩그러니 바라보고 나가곤 했었는데
글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음악은 빈말이 아니라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내내 아저씬 우리가 상상했던
그 이상의 전쟁을 치루셨군요...
아저씨의 글을 읽고 나니 음반의 작고 작은 글 한줄 한줄이
더욱 예사로 보이지 않네요...
하고픈 이야긴 많은데
입가에서 맴맴 맴돌기만 합니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더 쓰면 주저리주저리 헛말만 나올것같아,
언젠가의 그 만남을 기약하며 이만 쓰겠습니다

남은 기간 치료 잘 받으시고
이 가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행복을 안겨주신
작곡가님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그리고,,,사랑하고,,또 사랑해요,,,

06·09·21 02:12 삭제

강상철 드디어 음악산이 돌아온거군요. 정말 다시 시작이시네요.
건강의 회복이 가장 중요하신 부분이겠네요.
건승을 빌겠습니다...힘내세요

06·09·21 08:28 삭제

박춘자 옛사랑..음반을 제..손에 들려졌을때..
그리고..이 글을 통해 다시 한번 제..자신 스스로..중보기도의 회복을..
마음에 새겨봐요..
기도드릴께요..^^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고...^^ ..항상 좋은 음악 감사드려요..^^

06·09·21 09:53 삭제

전범수 열심히 살겠습니다...
건강하십쇼^^

06·09·21 13:02 삭제

이숙영 안녕하세요,작곡가님^^
오랜만에 오빠의 글을 읽으니 너무 좋은데
아프셨던걸 알긴 했지만 마음이 아픕니다...
음반이 만들어질 날을 기다리고,
또 앨범이 나올 14일을 또 기다리고,
교보문고에서 음반을 찾으며 손에 쥐던 그 오랜만의
설레임 그 느낌을 잊지못할꺼에요,,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한곡 한곡을 들으면서, 빈말이 아니라 마음이 쨘 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그리 많은 걸 알지는 못하더라도, 앨범이
탄생하기까지의 노력과 정성 많은 것들이 느껴져서...

작곡가님의 생각은 매일 잊지않고 납니다, 기도했었고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정말이지 그 무엇보다 간절히
간절히 오빠의 건강과 시작을 위해주님께 기도할꺼에요. 누구보다 아프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 우리 모두의 마음일꺼에요.

식사 꼬박꼬박 잘 챙겨드세요, 담배 피우시면 아니되옵니다^^''

* 앨범 속의 오빠 사진은 너~무 멋있던걸요? ^^*

06·09·21 17:23 삭제

장재환 빨리 건강 회복하시구.....앞으로도 좋은 곡들 많이 만들어 주세요

06·09·21 23:18 삭제

김선애 빠른 쾌유 기원합니다. 건강하십시요

06·09·21 23:48 삭제

박중선 녹음이짙은 푸르른 산이 어느순간 붉게물들고 또 처량하리많치 황량하고 그러다 내가 언제그랬냐는듯 또 새싹이 돗듯이 모듬이에게 아름다움으로 다가오실거라 믿읍니다. 선생님 으로인해 참 많은기쁨과 가슴저미는 감동을 않고 많은 세월을 살고있읍니다.
가슴 깊은곳에서 우러나오는 감사와함께 지금 어려우신 모든일 잘
이겨내시길 기원합니다.
산이있어 우리가 산을 찿듯 늘 그곳에 굳건히 계셔야 저희가 찿아가죠

06·09·22 02:05 삭제

강형석 주황색 불빛을 4개월간 기다리다 지친 사람입니다.
옥체보전 하옵시고 간절히 뵙길 청하옵니다...

06·09·22 22:32 삭제

전범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06·09·28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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