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곡가 이영훈의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소품집ㅣ이문세外,제작,참여앨범ㅣO.S.Tㅣ옛사랑 사진자료ㅣ영상자료ㅣ기사스크랩 공지사항ㅣ이영훈글터ㅣ게시판ㅣQ&Aㅣ감상후기 방명록
 
 
 
 


[re] 녹음을 끝내고 [오늘하루...]
 황지연  | 2002·02·04 00:57 | HIT : 2,933 | VOTE : 510 |

나는요, 갈곳도 없고 심심해서 나왔죠, 하지만 찾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
제가 이 사람의 심정을 반이라도 공감할 수 있을까마는
이 노래는 참 좋아한답니다.
(두번째 타이틀 고를때도 이 노래 밀었었는데...^^;;;)
오늘 하루는 참 많이 걸었는데요,
돈도 흘리고 다니듯이 많이 쓰고,
이것저것 기웃거리기도 많이 했는데요,
벌써 봄이 온 것 같았어요..
낮엔 내내 나른해서 하품도 많이 했구요..^^;;
내일부터는 또 다시 조급함도 서두름도 갖추어야 하니까
오늘은 맘껏 놀았어요.

어른이 들려주시는 위로(맞죠?)를 들으니 참 좋으네요.
피곤하시다니, 아저씨도 푹 쉬시구요.
내일은 덜 고단한 월요일 되었음 하네요.

    




>오늘하루'라는 曲을 들으며 또 글을 써봅니다.
>
>내曲이긴 하지만 오늘은 왠지 낯설게 들리네요...피곤해서 그런가...
>
>여러분들은 지금 무얼하고 계실지...벌써 주무시는 분들도 계실테고...혹은 TV시청이나...
>
>세상사는게 쉽진 않지만, ...너무 힘들지는 말았으면 ...하는게 여러분을 향한 저의 작은 바램입니다.
>
>제 나이쯤.. 되면 세상을 조금은 알아서, 몰라야 될것도 알고...몰라도 좀 아는체 하는것도 있지만
>
>...때로는 더러운 세상을 눈앞에, 코앞에 겪어야할때도 있으니...지금 나오는 이 曲은
>
>그런 더러운 세상을 왠종일 겪은 어떤 젊은놈이.. 기댈데가 없어서..세상살이란  말할필요도 없이
>
>그런거고 하니 좀 잊고 싶고 , 그저 맑고 깨끗했던 옛시절의  옛애인이나...그런거 생각하니
>
>그리워서 지껄이는 그런 곡이랍니다.  피곤하니 헛소리(진심)가 나오는거죠...ㅋ...아셨죠
>
>
>여러분, 잘 주무시고 내일 잘 보내세요....         2001년 2월 3일      이 영 훈  




· d41d8cd98f -[자동등록글방지]- 왼쪽의 글자중 빨간글자만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빗속에서 [3]  이영훈 02·03·21 5807
  [re] 괴에테가 떠오릅니다.^^ [2]  카라 02·02·04 3230
    녹음을 끝내고 [오늘하루...] 5  이영훈 02·02·04 4625
      [re] 그 간격을 존중할 수 있는 그 거리쯤으로-- 1  카라 02·02·04 3139
    [re] 녹음을 끝내고 [오늘하루...]  황지연 02·02·04 2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