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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이영훈    | 2003·07·05 03:06 | HIT : 5,494 | VOTE : 499 |
내맘속에 살아 있는 광화문의 거리들.

그것은 70년대의 초반 ...정확히 말하자면 1973년부터가 시작이었다.

광화문 네거리에 국제극장이란곳이 있었고 아치가 있었던 시절...그곳의 길이 왕복

사차선이었다면 지금들 믿을까?  우이동이 집이었던 나는 늘 그곳을 거쳐 걸어 다녔

었고  예원학교가 있던 시절이다.  


그리고도 80년대의 초반을 그리 했었고...


덕수궁돌담길은 아마 한...몇번이나 왔다 갔다 했을꼬?....

그리도 자주 들르던 덕수궁은 결혼한 후로 한번도 가보질 않고 있는데.

언젠가 10년이 지난후 들러 보리라 생각도 했었건만  그리 안하고 말았다.

그게 1994년 이었고...그해봄에 그리 생각했던 것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그리도 눈이 많이 오던 옛날엔 함박눈이 펑펑 날리면...보기가 좋았었다.

그곳에 서서 바라다 보던 하얀눈...

언젠가 글로 써 옮겨 보려 맘먹고 있는데...아직은 그럴 맘은 아니다.


예전 보다 훨씬 정리가 잘되어 있는 덕수궁 돌담길을 보니 옛생각이 나서 써본다.
최현정 예원학교는 아직도 그곳에 그대로 있어요

03·07·05 07:16 삭제

강상철 저도 정동에서 결혼해서인지 그곳이 각별하게 느껴집니다.음악을 너무 들어서 그런가???

03·07·05 08:26 삭제

지선화 광화문 네거리...제가 알고 있는 마지막 기억이 16차선인데...(그 길, 그동안 더 뚱뚱해졌나...?...??...)

03·07·05 11:22  

지선화 4차선이라......하~...격-세-지-감...

03·07·05 11:22  

이영훈 아니 정동 방송국 앞쪽길이요 ^^

03·07·05 14:12 삭제

김영곤 저는 광화문 네거리하면 웬디스 햄버거집이 생각나네요 그때는 그게 왜 그렇게 먹고 싶었는지 근데 돈이 없어서 거진 못먹었지요

03·07·06 21:29  

이영훈 우리때는 덕수제과랑 크라운 제과라는 빵집들이 있었지...

03·07·07 22:30 삭제

지선화 아...제과니 빵집이니 옛날 얘기들이 오가는 것을 보고 있노라니...정다운 어린 날의 그리움들이 마악~ 밀려 솟구칩니다.

03·07·08 12:22  

지선화 저 밑...애잔한 기억의 창고더미에서...

03·07·08 12:23  

-.- 여기에 작곡가님의 답글이 있었던 거 같은뎅?

08·03·15 16:2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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